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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강남미인의미래

징그럽다 |2013.06.16 23:36
조회 201,462 |추천 307
요즘거리에지나가다보면 예쁘긴한데 어쩐지 그사람이저사람같고

이사람이 저사람같지않음?


그래서 걍 안타까운마음에 풍자하는셈치고 그려봤음ㅎ





2013년..
이건요즘 그냥 지나다니다보면보게되는 강남미인들ㅎㅎ





2070년대 강남미인들모습






2140년 강남 미인들



+보너스 2140년미스코리아


추천수307
반대수16
베플ㅎㅎ|2013.06.17 07:17
집요정 도비같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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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매력턱|2013.06.17 13:46
다른건 다 봐줄만한데 눈밑에 애교살넣는거 진짜 혐오 ㅡㅡ 애벌레 집어넣어놓은것같음 ㅡㅡ
베플185男|2013.06.17 09:55
자신이 정말 ...누가봐도 안타까운 부위의 적당한 성형은 얼마든 찬성이다. 요즘같이 남녀구분없이 외모지상주의가 판지는 사회에서 자신의 특정 부위로 인해 자신감없이 살바에는 살짝 손봐줘서 평생 자신감 가지고 사는게 훨 낫지. 문제는 과도한 성형인데... 너도나도 다 똑같은 얼굴로 성형을 하다보니까 보는 사람입장에서 혐오감을 느끼게 되는거지. 이런말 하면 니들 보여주려고 성형하는거 아니다...안보면되지 ㅈㄹ이네... 라고 할지도 모르겠는데. 보고 싶지도 않은데 사방에 널려있어서 어쩔수 없이 보게되는 사람들 입장은 생각도 안하냐? 여튼...성형은 정말 슬픈...상황에서 최소한으로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부탁인데 가슴 성형 하지마.. 진짜 농담안하고...가슴 성형은...남자 사귀자마자 그대로 독이되어서 돌아온다. 그 극한의 이질감...........................진짜 적응 안되더라 가슴 큰 여자 싫어하는 남자가 어디있겠냐만은... 꼭 가슴이 커야 매력적으로 느끼는건 아니다. 오히려 적당히 아담한 가슴을 선호하는 남자들도 주변에 상당히 많음. -3줄 요약- 1. 엔간하면 부모님이 물려주신데로 살자 2. 정 안되면 정말 부족한 부분만 살짝 하자 3. 그래도 가슴은 자연그대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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