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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먼가 이런 폭팔적인 댓글이..--
연락이 없어서 분양할 분이 없는가보다.. 해서 확인 안했었는데..
오늘 1명 연락와서.. 혹시나 해서 들어와 봤는데..
우선 제가 급해서 고양이에 관한 정확한 사정을 올리지 않은 점은 제 잘못이네요ㅜㅜ
그래도 단지 마녀 사냥적인 댓글은 반사!! 접수하지 않겠으니 쓰신분에게 돌아가라!!
(이사람들은 정말 고양이를 염려하는 사람은 아닌듯..그랫으면 폰으로 연락을 했겟지..)
그래도 중간중간 따뜻한 맘이 느껴지는 댓글은 감사합니다(__)(^^)
그래도 변명을 하자면 제가 정말 무책임했다면 이런글 올리지않고 그냥 유기했겠죠..
첨엔 악의적인 댓글에 맘이 좀 상했지만..
쓴소리 단소리 잘 가려듣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