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일파만파로 퍼지자
임보중인 고양이 주인이 고양이 데려가겠다고 하니
핸드폰끄고 잠수. 여차저차 데려온 고양이는 꼬리뼈가 만져질 정도로 말라있고
악취와 눈병, 항문에 피고여있는 상태.
해명글 싸질러놓고 사람들이 분노하여 리플달으니
본인 페이스북에 리플단 사람들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새벽다섯시에 경찰서 다녀왔다고 자랑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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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여자가 대한민국 지성인인척 하고 있습니다.
신이 자기에게 탁월한 글재주와 음악적 재능을 주었다고. 자기 손이 무섭다고 그 무서운 손으로 고양이 한마리를 죽게했습니다.
저 사진에 두려움에 떨고있는 고양이가 안보이나요?
더 웃긴건 대한민국 대학생들을 대표하여 봉사단으로 해외에 간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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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추가합니다.
구구절절한 해명글은 정말 구차하고 앞뒤 안 맞는 말들뿐이라 생략해요.
슬퍼해달라니 슬퍼할시간이 없다네요.
시험공부와 과제 하시느라요.
저런 인성이 덜 된사람이 공부는 해서 뭐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