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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뜨거운땡볕..박스안에 묶여 버려진 강아지

아름방송 |2013.06.18 13:41
조회 14,875 |추천 232

 

 

 

 

 

 

 

 

 

 

녀석이 처한 처지..




울산의 한 지역

뜨겁게 내리쬐는 땡볕아래에

허름한 박스하나..

그 안에 개 한마리..



눈앞에 보이는 녀석의 상황과 처지..
안쓰럽고 불쌍하게 여긴 분에 의해 구조..
되었으나 ..

녀석은 안락사가 시행되는 곳에
지금..
있습니다


첫구조자 손을 떠난 녀석의 처지는..


암담하지만..



녀석에 새삶을 주실분이
녀석의 인연이 되실분이 혹여 계실까해서
..녀석을 알립니다.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서
박스안에..넣고..묶여져서 쓰레기처럼..



버려진 녀석의 ..



소리없는 공포를 ..



이해하고 아파해주실 분이 혹여 계실까해서..


알립니다.. 녀석의 처지를..






녀석은 3살추정의 중성화 안된 수컷이고,5키로 의 강아지입니다.

울산에서 입양확정이되면,
입양자께 치료비.검사비 등을 지원하며.


서울권에서 입양처.임보처가 생길시엔,
이동봉사자분..혹여 계시다면..
이동하실일이 있다면..

입양진행자분과 연락.상담..꼭 부탁드립니다..

잠깐 더 길게 걸리는 이동거리라도..마음으로 움직여주시는 분이 계시다면..꼭
연락부탁드려요..
010-9170-5066





▶ 울산남구관활 리틀쥬동물병원052.268.8884
남.말티요키추정.3살추정.중성화무.



감사합니다.작은 관심도 녀석에게 살 수 있는 희망줄이 되니..많이알려주시고 도와주세요..


 

추천수232
반대수0
베플A|2013.06.19 01:58
진짜 사람이 제일 무섭다 끔찍하다
베플ㅇㅇ|2013.06.18 20:29
진짜 쓰레기 같은 사람이네 맘이 넘 아프다..아 울산...좋은 주인 만나길 꼭 바라고 기도할께요 진짜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지..
베플|2013.06.18 17:39
아이 눈동자를 보는순간 눈물나서 더이상은 못보겠내요... 인간말종의 사람들 !! 제발 한순간에 이쁘다고 무작정 키우지마세요 제발!! 천번 만번 생각하고 생각해서 무슨일이있어도 죽을때까지 보듬아 주실분만 동물을 키웟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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