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봉하는 영화들은 잘나고 멋진 주인공에서 못난 주인공 추남, 추녀(??) 주인공으로 변하고 있다.
이제는 잘나고, 멋진 주인공 보단 개성강하고, 확실한 캐릭터를 가진 주인공들이 대세다!!!
개봉 후 화끈한 열기와 인기를 달리고 있는 다크나이트!!
히스 레져라는 명 배우의 죽음이 있어서 그런가...

주인공 배트맨보다 훨~씬~~~!!! 엄청난 인기를 하고 있는 조커~!!!! (혀바닥 내밀때 짱!!)
첩보 영웅을 새롭게 장식한 다찌마와리!!
멋지고, 잘생기고, 능력있는 첩보영웅은 질린것인가...


쾌남~ 호방한 다찌마와리!! 제이슨 본, 제임스 본드의 뒤를 이은 잘생긴 다찌마와리!!!
남자 주인공들의 이렇게 활기차게(?) 변하고 있을 때 여자도 가만이 있을 수 없어서인가..
툭하면 빨개지는 삽질의 여왕 미쓰 홍당무
이쁘고, 섹시하고, 순진하고, 착한 여자는 가라.. 이제 엉뚱한 년이 대세다!

저 뷰티플한 의상과 선글라스에 닭발을 먹는 쎈스를 봐라! !
조커의 입맛 다시기, 다찌마와리의 퐝당한 시추에이션이 있다면...
양미숙은.. 딴건 다 필요 없다.. 무조건 삽질이다!!!!




조커 히스 레져의 완벽한 연기변신과 다찌마와리의 임원희의 초 절정 간지 첩보 영웅이있다면..
미쓰 홍당무의 양미숙... 공효진은 전대미문의 캐릭터 삽질의 여왕이다....
이제 잘생기고, 멋지고, 섹시하고, 이쁜 배우들의 시대는 가고 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