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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습과거 뿌리치고 꽃중년으로 역변 중인 준수아빠 이조녁!!!!

난짜장 |2013.06.19 09:38
조회 90 |추천 0

 

 

세월이 흐를수록 그토록 아름다워진

준수&종혁 부자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과는 사뭇 다른

오동통했던 준수 모습 ㅋㅋㅋㅋㅋ

(그래도 무장해제 하회탈 눈웃음은 그대로네 ><)

 

 

 

 

신품 시절에 구준표보다 러블리한 헤어 스타일의

귀요미 연하남 컨셉으로 누나들 마음 사로 잡더니 

 

 

 

 

이젠 진격의 상남자 캐릭터로

소시!!!!!!!!!소.녀.시.대.의 수영과 러브라인 대나다나 ㅋㅋㅋㅋㅋㅋ

 

 

 

 

 

트렌치 코트는 진짜 아무나 입는 아이템 아닌데…

 

수영 옆에서 빈폴 베이지 트렌치 코트 입고

로맨시스트 스멜 물씬 풍기며

두명의 아들을 둔 아빠 포스는 온데 간데 없네 ㅋㅋㅋㅋ

 

 

 

 

닭장 속에는 암탉이 ~~~~~~~~~~~~~~~~~

지난 주 아빠 어디가 보니 기타도 잘 치던데 ………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빠져드는 이조녁 아빠 ㅠㅠㅠ

탁수와 준수가 질투 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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