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연애관부터 문제가 있다
연애라는게 원래 서로 좋고 서로 사랑해서 시작하는 것이니.
서로 맞춰 성격의 밸런스를 정돈해야되는건데
항상 여자들의 심리는 남자라면 넘어가주는게 멋있다 라던가
남자로써 자기여자의 투정을 받아줘야된다 라는 망상속에서 자기들의 이기적인 감정을 포장한다
게다가 이런 논리에 생리까지 빗버리면 더하다
여자는 남자에게 맞춰야 하는 게 맞는 것이다 =>
생리날엔 원래 예민해서 짜증내게 된다 =>
고로 짬뽕 시키면
원래도 남자는 여자의 투정을 받아줘야하지만 오늘은 생리기 때문에 더더욱 내 짜증은 당연한것이다.
라는 자기 합리화까지 완성된다
자기가 예민하든 아니든 서로 사랑이라고 시작한 연애라면
자기 기분을 먼져 생각하기 전에 서로를 배려해가야 된다는 생각이 우선되야 되는건데
이렇게 생각없는 여자들이 만들어놓은 생리라는 틀과 남자는 져줘야된다는 간사한 관념들을
또많은 여자들이 이용해서 이기적인 행동을 정당화시킴
그외에 여자의 특기 자기 친구들 씹어재끼는 뒷땅에 대해서는 굳이 더 말할 것도 없고
참 여자로 태어나지 않은게 어찌보면 다행이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