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액션은 남자배우들만의 소유물이 아니다!!
액션 여배우의 대표 선두주자!
안젤리나 졸리
정말이지 코피터지는 액션을 항상 선보임
아이들을 위해
배우로서 유방절제까지 선택한
분별력 하나는 끝내주게 좋은(?) 언니!!
그래서인지 영화 선택하는 안목까지 탁월 !!
<솔트> <툼레이더><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원티드> 등등
정말 시원하다 못해 개운한 액션 선보여주심
근데 얼굴까지 섹쉬하니 금상첨화!!
칼이 날라와도 쳐다만 보고 있는 저 언니!!
난 쫄았써염....
그리고 <언더월드>로 핫해진
케이트 베킨세일
강하고 아름답고 화려하지만
이면은 상처받고 외롭고 여린여자!!
참 쫄쫄이들이 잘 어울려야
액션하는 여자라는 소리 듣는거 같은 느낌
결론은 몸매가 좋고
얼굴이 이쁘다는 사실!!
언니 칼 들고잇어도 무서운거 이전에 선이 너무 이쁜거 아니냐며
그리고 액션하면 역시 빠질 수 없는
밀라 요보비치
<제 5원소>에서 보고 저런 여자가 실제 사람인가 했었는데
흠흠...그땐 어렸음
그 언니 이젠 좀비때려잡느라 바쁨
남편이랑!!
애엄마의 몸매라기엔 너무 관리가 잘된듯
좀비잡는 액션에 필요했던
모델라인의 몸이었지
총질과 다리돌려서 좀비 목 꺼는건 정말이지 우와!
나중에 해보고싶지만
난 좀비에게 다리 물리기 쉽상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이런 헐리웃 언니들에 버금가는 사람이 있었으니
전지현
<도둑들>의 예니콜로
와이어액션해주시고 그 뒤로도
<베를린>의 액션 지현!!
총만 들어도 나는 간지는
역시 아무한테나 날 수 없는 피할 수 없는 스멜~!
이쁜 배우들한테는 액션이 유행인가봄
대륙에서도 무술하는 언니
안젤라 베이비
원래도 무술이 취미였다고는 하지만
![]()
살아있네 살아있어!!
근데 이언니 몸도 여려보이는데
저걸 저렇게 쓰다니!
대단함!!
왠지 표정에서 살기가 느껴짐
항상 쫄쫄이에 총쏘는 액션은 많이 봤지만
저렇게 여자가 태극권하는건
많이 못 본듯한건 저만 그런가요?
쫄쫄이 입고
남자 유혹하는 킬러도 잘 어울릴꺼 같지만
맨손 액션
<타이치 0>
어쩐지 신선할꺼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