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일본 오키나와 대학에서 두 번째로 열린 “조선인 강제연행과 종군 위안부”심포지엄
이 자리에 일본군에게 위안부로 강제 연행돼 생지옥의 고통을 당했던 이수산(85세)할머니가 당시 처절한 증언으로 일본군의 만행을 폭로했다.
위안부로 강제로 끌려간 이 할머니는 “인두로 온몸을 지지는 고문을 당하고 배 속의 자궁까지 강제로 끄집어내는 등 만행을 당하면서 살아 온 것이 내 인생이라고...?”라 증언해, 당시 일본군의 만행이 얼마나 무자비하고 잔악했는지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 할머니 증언은 이뿐만이 아니다, 하루에 수백 명의 일본 군인들을 강제로 상대하며, 생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탈출을 시도했지만, 일본군에 잡혀 시뻘겋게 달군 인두로 온몸을 지지는 고문을, 임신사실이 발각되자 강제로 자궁을 적출한 후 곧바로 위안소로 보내져 일본 군인들을 상대시켰다고.. 정말로 천인공노할 만행이 아닐 수 없다.
일본 극우파 3인방인 하시모토, 아베, 이시하라는 더이상 국격을 실추시키는 망발을 멈추고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