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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상형이눈앞에-1

머릿결 |2013.06.19 20:34
조회 379 |추천 7
언니들안녕..ㅎㅎ
동생들도!! 조금내소개를하자면
나는 고1 17살이야!
음..남친은없으므로 음슴체가겟음 하면 너무흔하니까
그냥음슴체가편하구좋으므로! 음슴체로쓸께

아글구 이얘기는 자작아니구 100퍼센트!
실화야.. 자작이라고 안믿을사람들은 안봐줬으면좋겟구!
판처음써보는거라 글쏨시가부족해도 이해해줘ㅎㅎ

그럼시작할게!!!!

음나는 말햇듯이 올해 고등학교입학햇고 고등학교생활 너무만족하구잇는 흔녀야..☞☜

학교에뭐..그리잘생긴사람은ㅜㅜ..별루업더라!ㅋㅋㅋㅋ는무슨
평범햇어ㅎㅎ다른학교랑다를게없는!

다들어색어색돋고..모든만물이피어나는 3월이 지나가고
4월이왓지!!
대망의 4월~~빠밤

4월의 어느월요일
난학교가끗나구 새로사귄친구 (일본오타쿠) 랑 집을가기위해
버스를뙇!!!!탓지 앉을자리두없구 마땅히서잇을곳도없어서
그냥 티머니찍구 노약좌석앞에ㅈ손잡이를잡고 서잇엇어

친구랑이런저런이야길하며 가는데 창밖을보는데
내가서잇는ㅈ노약좌석앞에 내.이.상.형이 앉아계시네..

바가지머리에.. 검정뿔테ㅜㅜ 아 진짜 폭풍설렘..
힐끗 명찰을봣어.. 이름도이뻐! 소설에나오늕남주이ㄴ름ㅈ같은..
명찰색을보니 3학년..고3..꺄..

확!!!!번호를따고싶엇지만 천천히 뭐..ㅋㅋ우리가운명이라면또맍나겟지 라는심정으루
보냇어..ㅋㅋㅋㅋㅋㅋ

내리는곳을보아하니..우리집이랑가까운거같더라
그오빠내리구 다음에내가내리는정거장ㅎㅎ

아진짜집가서애들일ㅏㅇ 폭풍카톡..하면서
호들갑떤게 엊그제같은데 벌써두달전이야기다ㅠ

어라쓰다보니 음슴체가아니네☞☜
민망하도다ㅋㅋ

글잘못쓰는데 쓸내용엄청나게많아ㅜㅜ
언니들반응좋으면 계속ㅈ써줄게!
그오빠랑잘되길기도해줘♥

언니들동생들많은추천부탁해요ㅜㅜ!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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