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남몰래 흠모하던 과대표 오빠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옥택연 최근 사진..
수수한 민낯에 편안한 차림으로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대본 리딩에 참석했는데..
참... 좋다...*-_-*....
집중하는 모습이 참 학구적인 느낌도 나고.... 진지해 보이니 섹시하고....
멋져....
이런 오빠 팀플에 끼어있으면 완전 든든한데..ㅎㅎ
팀원 한명한명의 말도 놓치지 않을 기세인 내 심남 과대 오빠st.....
옥택연은 무대 위에 있을 때보다 이렇게 편안한 차림으로 사람들 사이에 섞여 있을 때 젤 멋지더라
으휴ㅠㅠ 이런 남자는 어떤 훈녀랑 사귈까ㅠㅠ
훈훈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