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눈팅만하던22살 흔녀입니당
저한테는 1년사귄남자친구가있어요
저희사이에 조언을쫌 구하고싶어서
폰으로 두서없이쓰는글이지만 맞춤법도그냥
막쓸듯 거슬리시면 죄송합니다 예쁘게봐주세용
서툴게글을써봅니다ㅠㅠ
지금 멘탈이 붕괴소멸되서 없어서..
저도 음슴체를 써보겠습니다!!!!
내남친은 23살임 나랑한살차이남
우리는 일년만낫는데 처음엔 진짜남친이
진짜착하고 순진해보여서 마음을열엇던것같음
처음엔 진짜 어떤커플과 비교해도
꿀리지않을만큼예쁘게 사겼음
근데 시간이지나면서 내남자친구의 문제점이
보이기시작했음
1.과거의여자
내남친이 과거에 굉장히 장기간연애한여자가있었는데
그여자가 계속 연락이옴 몰래연락하다가 한3-4번?
들킴 헤어진적도많았는데 내남친이 빌고또빔
그리고 이여자가연락이오는걸 매정하게할수가없엇다고
얘기햇엇느데 지금은진짜정신차려서
휴대폰부터 컴터까지 연락수단다끊고
그여자한테도 자기가직접따끔하게얘기하는걸밨음
2.욱하는성질
하.....진짜 천사같은얼굴을하고있다가도
진짜이해안되는부분에서 화를확내는스타일임
그리고휴대폰이잘안터지면 그냥집어던짐
그때마다깜짝깜짝놀램 내과거가족사에
트라우마로 저런건정말 이해못하겟다고 얘기했는데
자기딴에 고치기힘든모양임..
그리고 내가만약집에서 집안일한다고
전화몇번못받으면 바로욕하고 화냄
샹욕도..많이햇엇음 근데지금은 그버릇은고침
3.롤.........아진짜싫음ㅠㅠ
진짜 이게제일심각한것같음..........
롤이란 글쓰는데도 너무싫음ㅋㅋㅋㅋㅋㅋ
내가 비흡연자로써 피씨방이란곳은
한2시간만앉아있어도 바로 두통이옴
근데 내남친이랑 1년사귀는기간중에
한200일은 넘게 피씨방만간듯
피씨방 가느라고 우리끼리 여행?그런거음슴
내가 아무리가자고해도 자꾸만미룸
며칠전에도 내남친이 새벽4시까지 피씨방가고
집이라고하고 피씨방가서 싸움
하ㅠㅠ내남친을 1년이지난지금도 너무사랑함
사실 진짜마음은굴뚝같이 헤어지고싶은적이많
단점만적다보니 진짜나쁘지만 내남자친구도
나를많이사랑하는게 느껴지고 트러블없을땐
정말행복하고잘해줌 내성격에문제가잇나생각해봐도
솔직히 가끔 승질더러울때도있지만
돈도 내남친부담스러울까봐 내가내는편이더많은듯
그리고 남자문제도 한번도없고 거짓말도한적없음
그리고내남친이 어머니많이아끼는데
내가약속잇던날이나 병원에입원한적있는데
퇴원하던날도 어머니 일하시는데 바쁘면
매일 도와드리러가고그랬음
톡커님들 여자들이대부분그렇듯
사실 진짜 정말상처도많이받앗고
단점이 몇가지가되던 내가너무사랑하면
그거하나로 전부이해하게되잖아요
제가 정말미련하다는걸알면서도 반복되지만
저는 제남자친구를 아직너무사랑하네요..
ㅠㅠ저희관계 어떻게해야할지 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