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화보 찍은 강지영...
얼굴이야 뭐 항상 예뻤으니까 적응이 되서 별 감흥 없었는데요...
몸매 보고 끄암짝 놀랐네요....
헐.....
매번 이렇게 수수하게 입고 다니는 데다가
카라에서 막내라 마냥 귀엽게만 봤었는데....
지영이 몸매가 레알이었군요.....
자각하고 보니까 남달라 보이는 스무살 강지영이
언니들 사이에서도 제일 우월했네....
내가 몸매 이렇게 좋으면 사복 입을 때도 완전 표나게 입고 다닐텐데
무대에서만 딱 드러내고 평소엔 안 그러니까...
왠지... 뭔가 더 있어보여요....
난 너보다 한참 언닌데.... 니가 나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