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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광고같은 영화 포스터들

톡톡 |2013.06.21 21:52
조회 55 |추천 1

영화를 보기 전
가장 먼저 포스터를 보게 되는데요
(극장에 가서 전단으로도 보고....볼 거 없나 찾아볼 때도 그렇고...)

몇 가지 마음에 드는 포스터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향수

 

영화 제목 같이 '향수' 제품을 광고하는 듯한...ㅋ

색감을 강조하는 TV나 디카 같은 전자기기의 광고같기도 하죠?

 

처음에 이 포스터 딱 봤을때

오 멋있다 했었는데..

아마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느꼈을 듯ㅋㅋ

 

 

 

 

백야행

 

<백야행> 티저 포스터 입니다.

이것도 멋지죠?

 

빨간 색이 강조되어서 보였던 <향수>와는 다르게

<백야행>은 흑백의 대비가 정확하게 보여진 것만으로도

감각적인 비주얼을 보여주세요

 

 

 

 

원데이

 

<원 데이>는 멋지다는 개념이 이나라

감성적인 느낌이 맘에 드는 포스터에요

 

갈색톤 때문인지 따뜻한 느낌도 들고...

의류 광고 같은...ㅋㅋㅋ

 

 

 

 

스토커

 

<스토커> 티저 포스터!

아...난 왜 이리 메인 보다 티저 포스터가 좋은 경우가 많지...ㅋ

 

일러스트로 그려진 비주얼이

영화 분위기랑도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코스모폴리스

 

로버트 패틴슨이 리무진 안에서 고개 숙이고 있는 모습이네요

전체적으로 검정, 보라색으로 되어 있어서

뭔가 고급스러운 느낌ㅋㅋ

 

고급 정장이나 시계 광고같죠?

포스터 카피도 고급 브랜드랑 딱 어울리는 광고 카피 같애ㅋㅋㅋㅋ

 

 

 

 

색감, 레이아웃, 인물컷 등에 따라서

다양한 느낌을 주는 영화 포스터!

그냥 얼굴만 크~게 나오는 것들보다는

전 이런게 좋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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