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기 전
가장 먼저 포스터를 보게 되는데요
(극장에 가서 전단으로도 보고....볼 거 없나 찾아볼 때도 그렇고...)
몇 가지 마음에 드는 포스터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향수
영화 제목 같이 '향수' 제품을 광고하는 듯한...ㅋ
색감을 강조하는 TV나 디카 같은 전자기기의 광고같기도 하죠?
처음에 이 포스터 딱 봤을때
오 멋있다 했었는데..
아마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느꼈을 듯ㅋㅋ
백야행
<백야행> 티저 포스터 입니다.
이것도 멋지죠?
빨간 색이 강조되어서 보였던 <향수>와는 다르게
<백야행>은 흑백의 대비가 정확하게 보여진 것만으로도
감각적인 비주얼을 보여주세요
원데이
<원 데이>는 멋지다는 개념이 이나라
감성적인 느낌이 맘에 드는 포스터에요
갈색톤 때문인지 따뜻한 느낌도 들고...
의류 광고 같은...ㅋㅋㅋ
스토커
<스토커> 티저 포스터!
아...난 왜 이리 메인 보다 티저 포스터가 좋은 경우가 많지...ㅋ
일러스트로 그려진 비주얼이
영화 분위기랑도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코스모폴리스
로버트 패틴슨이 리무진 안에서 고개 숙이고 있는 모습이네요
전체적으로 검정, 보라색으로 되어 있어서
뭔가 고급스러운 느낌ㅋㅋ
고급 정장이나 시계 광고같죠?
포스터 카피도 고급 브랜드랑 딱 어울리는 광고 카피 같애ㅋㅋㅋㅋ
색감, 레이아웃, 인물컷 등에 따라서
다양한 느낌을 주는 영화 포스터!
그냥 얼굴만 크~게 나오는 것들보다는
전 이런게 좋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