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일인데 너무 어이가없므로 음슴체쓰겠슴다!!
12시가 지났으므로 정확히말하면 어제임..
고모랑 오랜만에 만나 화장품을 살려고 우리동네 화장품가게를 둘러봄
우리집을 중심으로 세개의 가게가 있는데 바로앞에 아리따움이있고 건너편에 더페,좀 내려가서 지하철역앞에 이니스프리가있음
첨엔 알로에젤을 살려고 둘러보러갔는데 아리따움은 물었을때 상품보여주면서 친절하게 대해줌 근데 우리가 찾는게아니라서 그거말고 없어요..?라고 하자마자 표정 확 바뀌면서 없어요. 이러는거임..짜증나서 그냥 아..안녕히계세요 이러고 나옴
두번째는 더페를 갔는데 그기도 알로에가 없다는거임 그래서 나올려다가 고모가 팩트보고가자길래 팩트를 둘러봄 근데 직원이 바로옆에 붙어서 (움직이기불편할정도로 붙어있었음)팔짱끼고 짝다리 짚으면서 정색하면서 상품내려봄 기분나쁘지만 참고 이것저것조금 보고있는데 계속 뚫어져라보는거임 짜증나서 그냥 안녕히계세요하고 또나옴ㅋㅋㅋ바보같이 싸가지없음에도 불구하고 멍청하게 인사한게 지금생각해보면 바보같음...ㅠㅠ
마지막으로 이니스프리를 들림
팩트도보고 매니큐어도 눈에들어오길래 보고있었음 여기는 그나마 착한데 좀 그런게...
이것저것 설명해주는데 정색하면서 단답쩔게함..;;그래도 거기밖에 남은곳이 없었기에 그냥 사고바로나옴..또 멍청하게 인사는하고ㅋㅋㅋㅋㅋ우리집도 가게하는입장으로서 너무 한심했음...천원짜릴사든 백원짜릴사든 그냥 구경만하든 그래도 손님이니까 친절하게 웃으면서 대해줘야한다는게 내생각임...그래서 저태도가 더욱 짜증나게 느낄수도 있을꺼같아요..
정말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