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착하게 살려고,. 인간적으로 도리를 다하고 살아야 될거같은 그런 평범한 아들입니다.
사람이 적어도 예의 겸손을 양 질을 떠나서 최소한의 인간적 기본 도리를 지켜야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여기 댓글들을 쭉~ 조금 읽어 보다가 화가 치밀어서 적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얼마나 힘들게 살았다고 들었습니다.
시댁 부모들이 그리 괴롭히고, 남편은 시할머니 편들고, 말안들으면 폭행, 무시하고 말이 됩니까?
대다수의 이런 남자들은 인간이 아니네요. 짐승입니다.
이렇게 피해보는 여자 어머니 분들 제가 비록 남자지만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아십니까 ㅠㅠ
우리 엄마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구나... 왜 여자를 존경해야하고 잘 해드려야하는지 알겄같습니다.
제가 울면서 적지만.. 아들이 엄마가 힘들어 살아온거 알면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아십니까......
이글을 보는 가슴아픈 어머니 분들~~ 제발 자식을 위해서 힘들게 참고 살아가지 마십시요..ㅠㅠ
훗날, 저처럼 아들이 커서 어머니가 힘들게 인생을 보내온것 알면 그저하염없이 눈물이 쏟아지네요..
요새 이혼가정 많습니다. 다~ 인정해줍니다. 인정해줘야죠`~~ 남자들이 뭐 잘한게 있겠읍니까..
못된 여자도 잇다고 하지만,. 그런 편견은 남자들이 하는 변명거리에 불과합니다.
제가 엄청난 초능력자고, 돈이 무한으로 많으면.. 힘든 어머니들 다 제 아내로 만들어서
모시고 살고 싶네요.. 남자들은 이런 마음을 알까요?? 남자로써 부끄러워 고개를 못들겠습니다.
★그러니 꼭 부탁드립니다. 이글을 보시는 여자 그리고 어머니 분들~~ 인생은 단 한번뿐입니다.
자식때문에 힘들게 참고 살지는 마십시요.. 자식은 그거 안바랍니다. 크면 다 이해가 됩니다..
아시잖아요? 어렵게 가난하게 살아도 엄마가 마음편해하는 모습보는거,... 아들딸이 원합니다.
제 이 글이 꼭 꼭 영향이 되었으면 합니다. 세상에 좋은 남자도 널렸습니다. 이혼녀인들 어떠하리...
사랑에 이혼녀는 안될까요? 돈이 중요할까요? 어디서 굴러먹은 고정관념인지.... 마음이 중요해요.. ^^
끝으로 ㅠㅠ 평생 미치듯이 사랑하고, 서로 행복하게 천생연분으로 지내다가.. 인생 다하는 그날,,.
같이 두손 잡고,, 저기 은하수 건너편에 아름다운 세상으로 같이 날아가야 하지 않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