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베의 인식은
일베 = 사회악이다.
해서는 안되는거고 한다는 사실을 알려서도 안되고
그냥 일베를 한다 혹은 눈팅만 한다고 해도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회사던 친구들끼리의 간단한 만남이던 모임이던
일밍아웃이란걸 하는순간 바로 매장당한다, 왜일까?
그건 무섭기때문이다.
일베가 찾아내는 좌익정치인들의 쓰레기같은 면...
좌좀들의 이중성
그 이외에 다듬어지는 수많은 팩트들
만약 "일베"라는 타이틀없이 단순히 자료만 놓고본다면
당연히 그 자료에 산업화될것이고 좌좀새끼들이 얼마나 쓰레기들인지 알게될꺼다.
허나 좌좀들이 우리에게 일베충 = 사회악이라는 타이틀을 부여함으로써
그 일베에서 나오는자료도 일베충의 자료라며 무시하고 외면하고 배척이 가능했던건데
"연예인"이 한다?
그럼 일베=사회악이란 타이틀이 투명해지기 시작할꺼다
그 연예인의 팬들도 "어 그 연예인이 일베해? 나도 해볼까?ㅋㅋㅋㅋ어 그렇게 이상하지않은데? 재밌네"
하며 좋은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늘어날꺼고
정치에 아무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연예인이 일베를해? 그럼 별로 나쁜거 아니지않아? 연예인도 하는데?"
같은식으로 일베의 사회악이라는 타이틀이 흐릿해지기 시작하고
그 후의 올 수많은 좌좀들을 향한 화살들이 날아올것을 안 좌좀새끼들이
절대 그 일을 차단하기위해 일베하는 연예인을 조카게 까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