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야, 너의 그 멍청한 주장이 왜 잘못됐는지 지적해 줄게.
일단 저 밑에 신이 없는 걸 증명해 보라고??
없는 걸 증명하라는 게 얼마나 개소릴 하는 건지 몰라서 그 개소릴 싸지른 거야??
니가 얼마나 병.신같은 소릴 한 건지 이해하기 쉽도록 역으로 질문해 줄게.
드래곤이나 용, 유니콘, 페가수스, 뱀파이어 늑대인간 <- 이런 게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해 봐.
그리스, 로마 신화나 북유럽 신화, 중남미 신화, 이집트 신화같은 데 등장하는 신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해 봐.
힌두교의 3억이 넘는 신들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걸 증명해 보고
불교에서 말하는 환생이 거짓이라는 걸 증명해 봐.
어때? 불가능하지?
신화나 동화 속에 등장하는 존재의 유무는 그냥 그걸 믿냐 안 믿냐의 차이일 뿐인데
존재의 유무를 증명하라는 것부터가 에러지.
글쎄 신이 있는다는 쪽에는 일말의 증거라도 있지만
신이 없다는쪽에는 일말의 증거도없어.
니가 이딴 소릴 했던데... 얼마나 멍청한 소릴 한 건지 이해가 안 가??
없는 걸 없다고 말하는데 거기서 왜 증거를 찾냐? 드래곤이 없다는 증거를 가져오라면 가져올 수 있냐??
니가 신이 있다는 증거랍시고 떠드는 게 기독경인데
종교의 경전을 증거랍시고 내미는 것 역시 에러지.
그렇게 따지면 힌두교의 3억이 넘는 신의 존재는 베다로 증명하면 되고
불교의 환생은 불경으로 증명하면 되니 그것들 역시 사실이겠네??
이제 니가 얼마나 멍청한 소릴 한 건지 이해가 가냐??
그리고 기독경이 역사서라고??
고서냐 아니냐야 탄소측정법으로 간단히 확인되는 문제지만
그거랑 역사적 사실과 일치하냐 아니냐는 전혀 다른 문제지. 거기다 원본도 없고.
그렇게 정확해서 여호야긴이 왕위에 오른 걸 열왕기하에선 18세라고 하고 역대하에선 8세라고 하냐?
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의 나이 역시 열왕기하에선 22세라고 하는데 역대하에선 42세라고 하지??
다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게 아니라 맞는 부분도 있고 틀린 부분도 있고 허무맹랑한 개소리도 있는데
너네 입맛에 맞게 맞는 부분만 쏙 빼와서 떠벌려봤자 전체가 사실이 되는 건 아니지.
거기다 기적따윈 사학계에서 아예 인정을 안 하잖냐.
사학계에서 박혁거세가 있었다는 건 사실이라고 하지만
알에서 나왔다는 것까지 역사적 사실이라고 안 하는 거나
로마시대의 역사서에 수많은 로마 황제들이 신의 아들이라고 표현돼 있지만
사학자들이 로마의 황제 아무개는 신의 아들이다라고 안 하잖냐. 그거랑 마찬가지지.
기독경처럼 사실과 거짓, 설화가 뒤섞여 있는 기록은 사학계에서 설화집으로 분류하는데 무슨 역사책 드립이냐?
그리고 신약도 그래.
예수 사후 300년 정도 지난 뒤 니케아 공회의에서 공식적인 경전을 만들면서 정해진 거고
그 와중에 다른 종교 신자들의 거부감을 줄이려고 타 종교의 신화를 흡수했다는 게
사학계의 일반적인 견해인데 그런 책을 가지고 무슨 역사적 사실 어쩌고를 떠드냐?
예수에 관한 역사 기록도 대부분 예수 사후 한참 지나서 작성된 게 대부분이고
예수 생존시기에 작성된 기록은 몇 개 안 되는데다 별 개소리가 다 있는데
그걸 가지고 예수가 어떤 인물이었다는 게 판단이 되냐? 안 되지?
그러니까 예수의 실존 여부가 크건적건 계속 논란거리가 되는 거야.
기독경은 역사책이다란 개소리를 계속 하고 싶으면
노아의 홍수 설화는 역사적인 사실이다 라거나 모세가 바다를 가른 건 사실이라거나
예수가 처녀수태로 태어난 거나 물을 포도주로 바꾼 거나 그런 게 역사적인 사실이라고 하는
사학계에서 인정받는 학술 논문을 가져온 다음에 떠들어. 알겠지?
역사적인 사실과 신화, 설화 조차도 구분 못 하는 니가 사학 전공??
그럼 우리집 강아지는 명부 입구를 지키는 켈베로스다.
그리고 개신교가 욕을 처먹는 것도 그래.
단순히 목사나 그런 애들이 자주 범죄를 저질러서 욕을 먹는다고 생각하냐??
그런 게 아니라 전도랍시고 사람들한테 민폐끼치고
너네만이 진리고 정의랍시고 나불대면서 타 종교 시설에 가서 행패부리거나 타 종교 폄하하고
우상숭배라고 떠들면서 단군상 부수고 다니고 무형문화제로 지정된 전통 행사 하는 걸
미신이니 하지 말라고 지.랄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외국에 나가서까지 그 지.랄을 너네가 하잖냐.
거기다 진화론이나 빅뱅이론 같은 것에 대해선 대해선 쥐뿔도 모르는 것들이
너처럼 진화론이 어쩌니 빅뱅이론이 어쩌니 떠들어대질 않나...
예수 안 믿으면 빨갱이라는 개소릴 나불대질 않나...
일루미타니가 어쩌니 프리메이슨이 어쩌니 그딴 거지같은 루머나 퍼트리면서 니들 스스로 적을 만들잖냐.
그렇게 아무 상관없는 분야까지 들쑤셔서 적을 만들어놓고도 욕을 안 먹으면 그게 이상한 거지.
너네처럼 졸라 편협하고 세상이 니들 거시기 꼴리는대로 돌아가길 바라는 종자들이
기독당 만들어서 개.지.랄 떨다가 세금내라니깐 정교분리의 파괴니 어쩌니 떠들고
정교분리의 파괴니 어쩌니 떠들다가 차별금지법 만든다니까 법안 철회하라고 개.지.랄을 떨고...
그렇게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는 종자들이 겉으로는 착한척 잘난척 갖은 꼴값을 떠니 욕을 하는 거고.
목사들이 범죄 저지르는 걸로 욕하는 거? 그건 덤이지.
편협하고 제멋대로에 지들만의 진리고 정의라고 나불대는 오만방자한 종자들이
착한척 잘난척은 졸라게 하는 주제에 타 종교에 비해서 유독 훨씬 더 병.신같은 짓을 자주 하는데
그럼 욕이 안 나오겠냐??
옷갖 병신짓을 저지르는데다 잘못된 점이 뻔히 보이는데도 고칠 생각은 않고
그저 남탓이나 마귀탓 하는 개신교 종자들이 일반인 눈에 어떻게 보일 거 같은데?
머릴 장식으로 달고다니는 거 아님 생각 좀 하고 살어.
뇌세포가 괄약근으로 연결된 것 마냥 말이나 글로 똥싸지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