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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아일랜드- 아일랜드, 어디까지 가봤니? 북아일랜드 Belfast !

유학네트 |2013.06.24 11:00
조회 52 |추천 1

[REAL?!! 유학 LIFE]아일랜드, 어디까지 가봤니?

북아일랜드 Belfast !

 

 

 

안녕하세요! Dublin-Kaplan International College 에서 Intensive English Academic 25W를 수강중인 최지영입니다.

이번에 두번째로 맞은 방학을 맞아, 아일랜드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오늘은 북아일랜드!! Belfast에 대해서 얘기할까 합니다.

 

Dublin에서 Belfast로 가는 방법은 기차와 버스가 있습니다. 저는 버스를 이용하여 갔습니다. 버스 터미널은 Dublin IFSC 구역에 위치하여있고요, 한번에 Belfast로 가는게 아니라, 중간에 Dublin Airport도 들렸다가 갑니다. (Single - 17 Euro)2시간 반정도 소요됩니다.

[버스터미널에 나와서 현재위치를 확인합니다. - 더블린처럼 이정표가 잘 나와있었습니다. / City center가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길 잃으실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타이타닉 박물관에 가는 길에 찍은 Albert Memorial clock입니다. 영국에 있는 Big Ben을 닮아서 Mini Big Ben이라고도 불리며, 벨파스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중의 하나입니다. 

이 시계탑을 지나면, 고풍스러운 Custom House가 있습니다.

Custom House를 지나면 Big fish가 보입니다.

 

 

아래 사진이 바로 Big Fish 입니다. Belfast의 명물 중 하나이죠! 뒤쪽으로는 조선소가 보입니다. 이전에 Belfast는 조선업으로 유명세를 떨쳤다고 합니다. 제일 유명한 배는 "Titanic"이고요!

 

Titanic Museum으로 가는 길에, Queen Elezabeth Bridge를 건너야 하는데요, 그 곳엔 아래처럼 멋있는 여신상 구조물이 보입니다.

가까이서 봤을 땐, 정말 섬세하게 표현을 잘 해 놓았습니다.

 

 

 

드디어 Titanic Museum이 보이는데요, 아래의 사진처럼 외관이 정말 멋있는 건물이었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는 거대하지 않아서 실망했지만, 역시,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하니, Titanic의 유명세를 확실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Titanic Museum은 관광객이 항상 많아서 시간대별로 입장을 합니다. 미리 가시기 전에, 시간을 잘 계획하셔서 입장권을 예매하셔야합니다.

그렇지 않고, 현장에서 구입하실 경우, 상황에 따라서 입장도 못해보고, 그냥 돌아가셔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입장권 구매 시, 옵션으로 카페 이용, 식사 포함 등등을 선택하는 사항도 있습니다. - 기본 / 14.01파운드 + 예매 비용 1 파운드)

 

TItanic Museum의 내부사진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바닥에 그려져 있는 동그라미는 나침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옆면의 구조물은 선박의 느낌이 나고요!

 

Titanic Museum의 입장료가 파운드로 내는 거라 비싸다는 생각을 많이 하실텐데요.

그 값이 참 알맞을 정도로, 잘 구현이 되어있었습니다.

전시관들의 장비들도 최신식이고, 실제같은 느낌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침몰된 Titanic을 어떻게 찾았는지, 그 곳에서 찾은 물건들 등등 그리고, Titanic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소개 등이 잘 되어있었습니다.

Titanic Museum에 가기 전에, Titanic 영화 한 편을 다시 보고 가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다음에도 이어서, Belfast의 시내 투어 2편을 전해드리겠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최지영/ 국가:아일랜드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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