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시간에 바로 옆자리에서 게임을 합니다
롤인지 먼지는 모르겠고
적을 처치했습니다. 아군이 뭐? 죽었습니다?! 뭐라는거야진짜..............................
미치겠습니다
타자만 치는것도 아니고
스피커를 켜놓고 합니다
전 신입이라 뭘 할수가 없는거 같아서 답답해 미치고만 있습니다
저의 윗분들도 아무말 못하고 그냥 일하고계세요
서로 눈치만 보면서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좋게 말하고 싶은데 말시작하기도 전에 표정이 썩을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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