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도 집에 들어오는 동물은 함부로 버리지 않는 스타일 이라서
좋아 하십니다. 다행이도 ♡♡♡
때는 작년 12월 초 입니다.
농장에서 키울수 없어서 제가 직접 받으러 같다 왔습니다. 추운날씨 흑 ㅠㅠ
일단 은 본인 성격은 모든지 앞뒤 안보고 질러 보는 성격이라서 . 결국 낭패를
많이 받죠 ~ -_-; 사전에 미리 조사 하지도 않고서 무턱 되고 고양이 분양 받아 왔습니다.
받고와서 이것저것 병원 대려고 용품을 준비하느라 결국 어영 부영 5개월이 훌쩍니가 갔죠
벌써 7개월이라는 시간도 흘러 버렸습니다...........
예방 접종 2차 까지 끝나고 심장 사장충 하고 마지막 3차 한번 하고서
중성화 칠 예정입니다. 우리 아가한테 미안한 일이지만.. ;;
저처럼 빈곤한 알바생이여서 세끼 키울 감당이 안됩니다.
병원에서는 늦어도 8개월 에서 9개월 사이 발정이 온다고 하더군요 ~
밑 에 사진은
최근에 구입한 용품 들입니다. 이동장 + 사료 + 모래 입니다.
모래 는 3번~4번 정도 사다 보니까 알더라구여
가격대비 성능 괜찮습니다. 네오클린 여러번 모래를 구매 하였지만. 먼지가 많고 냄세가
나고 정말 네오클린 베이비 파우더 향 추천 합니다..
사료는 아직 우리아가 먹성이 점점 많아져서 7키로 구매 하였습니다...
가끔 진짜 바램이지만 사고 만 안치면 다행 입니다. 완전 우리 집 복동이 입니다.. ㅎㅎ
아푸지 말고 건강해야되 ♡♡♡ 어휴 복덩이
전 냥이 물품은 고양이 대통령 에서 주로 구매하는 편 입니다.. ^^
이상 초보 집사 였습니다. 월요일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여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