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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의 식탐 여친

여자공화국 |2013.06.25 00:56
조회 1,020 |추천 0

오늘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식탐을 부리는 여자친구로 나온 여자가.. 이름이 수아 라고 했지. 

 

재미있어서 본게 아니라 어이가 없어서 보니까.. 사연이 정말 가관이다.

 

자기 식탐때문에 매달 남자친구의 식대로만 120만원이 나간단다. 남자친구가 학생이든 아니든 120만원이 식대로 나간다는 것은 큰 액수다.

 

더 큰 문제는 수아라는 년이 다 처먹는게 아니고 사달라고 졸라놓고 매번 음식을 다 남긴단다. 예를 들어 고기 1인분을 시켰다면 1인분에서 조금 손대고 다 남긴다는 것.

 

뭐든 처먹고 싶은거 사달라고 매번 졸랐다가 매번 남긴다는 것. 그래서 몸무게도 44kg.

 

더~ 더~ 어이없는건 MC들이 문제제기를 하자, 수아라는 년의 싸가지 없는 한 마디 : 지(남자친구)가 먹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 남긴 음식 다 먹은거잖아요

 

;;

 

대한민국 계집들의 현 주소를 알 수 있다.

 

아직도~ 지가 처먹고 싶은거 지 돈 쓰기는 싫고, 배는 불리고 싶어서 남자친구한테 비용부담을 다 시키면서 지 하고 싶은건 다 하고 싫은건 남자에게 다 떠맡기는 행동.

 

만약 지가 처먹고 싶은거 지가 비용부담 다 하면서~ 그 주문한 음식들을 매달 120만원에서 100만원어치씩은 고스란히 남겨서 버려야 한다면.. 과연 저딴 행동과 말을 할 수 있을까?

 

한마디로 지는 고귀하고 고귀한 자신의 남자친구는 봉이라 이거지. 어차피 지가 처먹고 싶은 음식 사는 비용도 남친 지갑에서 나갈꺼니까.. 다 먹어도 그만 남겨도 그만 어차피 조르면 남기든 다 먹든 남친이 다 사준다는거지.

 

근데 이 수아라는 년과 같은 신발년들의 공통점이 뭐냐면~ 되게 싸가지가 없다는거지.

 

좋게 말하면 천사, 나쁘게 말하면 병신새끼인 남자친구한테 '지'가 뭐냐.. 사달란거 사주면서 몸쓰고 돈쓰고 마음쓴 남친한테.. "지가 먹고 싶으니까 남긴 음식을 다 먹은것도 있을꺼 아니예요"래.. 거기다가 지랑 그런 연애를 거쳐간 남자가 5명이래.. 마지막 결정타 "쟤가 5번째 남자예요"래..

 

여기서부터 수아라는 년이 혐오스러워 보이기 시작..

 

이런 년들하고 사귀면서 맘 고생 몸고생 하느니.. 120만원 식대로 나갈 돈으로 차라리 유흥가에서 엔조이로 여자 끼고 노는게 속 편하겠다..

 

만약 이런 수아같은 년하고 결혼이라도 하게 되봐.. 생각만해도 끔찍하지 않어? 이렇게 바깥에서 보지 팔아서라도 남친 돈으로 음식 사서 배 불리고 지밖에 모르는 언행, 행동하는 년이 .. 집구석에서 밥 한끼 해처먹을 줄 모르고 밖에서 사먹을 줄만 아는 가정교육 드럽게 된 수건같은 년이.. 과연 결혼해서 자기 역활을 제대로 하기나 할까~?

 

뻔하게 그려지는데. 지는 낮에 쇼핑하면서 친구들이랑 히히덕 거리면서 하루종일 놀러다니고.. 남편 빡쎄게 일하고오면 요즘 세상 남녀평등시대라며 남자도 가사일 해야된다며 남편에게 가사일까지 다 떠맡기고 지는 샤워실에서 보지긁다 나와서 티비앞에 다리 꼬고 쳐 앉아서 낼은 머 사처먹을까 궁리하는 그림.

 

이게 지금 대한민국 계집들의 현 주소라는거~ 일명 ♡아치 세상. ♡년들이라고 하지.

 

진짜 수아같은 개 수건같은 년들은.. 보지에다가 말뚝을 박아놓고 쌍판때기에 침을 뱉어줘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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