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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캐나다- 세계적인 일렉 페스티벌! 센세이션 파티 후기!

유학네트 |2013.06.25 10:22
조회 44 |추천 0

[REAL?!! 유학 LIFE]세계적인 일렉 페스티벌!

센세이션 파티 후기!

 


 

[이름] 황지윤

[학교] ILSC-TORONTO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센세이션 파티를 포스팅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0년 네델란드에서 시작된 센세이션 파티는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매년 주요한 몇개 나라에서만 주최를 합니다. 일렉을 베이스로한 이 파티는 화이트라는 테마로 무조건 상, 하의 흰색 옷만을 입고 입장 할 수 있는 드레스코드가 특징 입니다.

 

 

 

 센세이션은 작년에도 한국 일산 킨텍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는데요

작년에도 UMF, WEC GGK 등 여타 다른 일렉 페스티벌보다 재미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다시 한국에서 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찰나!

토론토에서 이번에 처음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얼른 티켓을 예매했습니다.

다른 일렉페스티벌과는 달리 실내에서만 열리는 큰 규모의 페스티벌로 토론토에서 가장 큰 실내 경기장 ''로져스 센터'' 에서 열렸습니다.

로져스 센터는 토론토에서 가장 큰 경기장으로 하키와 야구가 열리는 경기장 입니다.

 

 2013.06.01(SAT) at Rogers Center

 

입장료만 145불;;; 캐나다는 술을 2시까지만 팔게되어있어서 그런지 한국에서 입장 시작했던 시작보다 빠른 5시부터 시작 했는데요,

저 비싼 입장료에도 불구하고 술이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맥주 한캔에 만원정도를 사 마시기에는 학생으로써 부담스러운 데다가 5시부터 맥주를 마신들 얼마나 취하겠습니까;;;

저는 친구들과 집에서 간단히 예거밤을 만들어 마시고 가서 맥주 한캔만 사 마셨답니다^^

신나는 일렉의 음악에 수많은 캐네디언 들이 춤을 추고 있는 그 곳은 모두가 흰색의 옷으로 통일 하였기 때문에 뭔가 더 멋지고 세련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시는 사진과 같이 신발 및 악세사리 빼고는 위 아래 전부 다 흰색으로만 입어야만 입장이 가능하답니다.

 

유명한 디제이들의 일렉 디제잉에 신나게 춤을 추며 캐네디언들과 어울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네요~

정말 신나는 디제잉과 웅장한 사운드가 오감을 만족시켜주었고 사람들도 열정적이었어요~

하지만 여기 모인 사람들의 목적이 일렉음악과 춤으로 외국인들과의 대화는 별로 없었고 춤만 추었네요 ㅋㅋ

솔직히 한국 사람들이 더 잘 놀고 춤도 더 잘추더라고요~

 

여기 사람들은 음악에 몸을 맞긴채 무아지경에서 춤을 추므로 춤이라고 하기보단 흐느적거림 또는 비틀거림이란 비유가 적절 할 것 같네요 ^^;;

 아무쪼록 이렇게 타국에 와서 평생한번 가보기 힘든 센세이션 일렉페스티벌을 갔다오게 되어 매우 재미있었으며 여러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한국에서 열릴때 꼭 한번 가보세요~

 

연예인들도 많이 오는 세계적인 일렉페스티벌이랍니다.

그럼 오늘은 즐거웠던 센세이션 파티 포스팅을 마치고 꿈나라로 가야겠네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황지윤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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