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라마 등등
작품마다 이제는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감 보여주는 명품 조연들!!
특히나 성동일같이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 내뿜어주는 사람이
한명 정도는 있어줘야 탄탄한! 느낌이 듬
그러면 헐리웃의 성동일같은 명품 조연은 누구?!!?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지.아이.조2>
드웨인 존슨
예전엔 온갖 근육질 역할은 다 맡아 하는것 같던데
요즘엔 나름 비중있는 캐릭터로 등장해주시는
드웨인 아저씨!
<지.아이.조> 에서도 전우를 잃어도 굳세게 팀원들을 끌어모으는
리더십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함께 액션을 도맡아 함!
거기다 <분노의 질주>로 한국 내한까지 한 배우!
가만 보면 연기도 수준급이니 여기서 끝나지 않고
더욱 존재감 발휘할 배우임이 틀림없음ㅇㅇ
그리고 영원한 토니 스타크의 라이벌이자 친구
로드 중령을 빼먹을 수 없음!!
<오션스> 시리즈, <아이언맨> 시리즈
돈 치들
<아이언맨>보다도 돈 치들을 익숙하게 볼 수 있었던 건
멀티캐스팅의 시초 <오션스> 시리즈!
여기서는 핑크정장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폭탄제조가 바셔 역으로 나오는데
중요한 웃음 포인트를 갖고 있는 역할임!
돈 치들 덕에 <오션스>의 강약 조절이 잘 되지 않았나 싶음!
그러다 <아이언맨2> 부터는 토니의 친구인 로드 중령으로
반듯한 미군 역할을 맡음!
올곧은 미군의 대표적인 캐릭터를 보여줬달까!
진지하면서도 잊지않는 코믹까지 모든 영화를 소화해내는
명품 조연!
<오블리비언>, <다크나이트라이즈>
모건 프리먼
사실 이분하면 조연급이 아닌
당연히 주연급인!!
대배우님이시지만
작품에 관해서는 역할의 비중에 크게 신경을 안쓰시는 분임!
최근에 나온 <오블리비언>에서는 나오는 시간은 적어도
반전있는 캐릭터와 함께 결말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아서 그 존재감 뽐내주심
그치만 역시 요즘 모건 프리먼하면
<다크나이트라이즈>의 폭스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꺼임
알프레도와 더불어
웨인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준 폭스!
특히나 눈 돌아가는 무기들도 만들어짐ㅎ_ㅎ
그리고 또 한명!!
톡톡 튀는 연기로 한번보면 잊을 수 없는 배우
<트랜스포머3> <웜바디스>
존 말코비치
정말 이분 보면 연기에
신들렸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모든 캐릭터를 자기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내는것 같음!
<트랜스포머3>에서 샘의 악덕 사장으로 출연했던 존 말코비치!
그러다 오토봇과 마주하고는
순진한 강아지처럼 샘에게 부탁하는거 보고는 브루스를 보고
안 터진 사람들 없을꺼임!
짧은 시간임에도 존재감 드러냈던 존 말코비치!
<웜바디스>에서는 카리스마 그리지오 장군으로 출현!
여기서는 또 좀비들한테서
사람들을 지켜내려 고군분투하는
카리스마 장군으로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음!
거기다 이번 여름에 새로 개봉하는
영화 <레드: 더 레전드>에서는
통제불능 폭탄전문가로 등장!
캐릭터포스터부터가 남다름ㅋㅋㅋㅋ
CIA의 전설 프랭크(브루스 윌리스)의 절친이자 완벽한 임무 파트너 마빈(존 말코비치)!
최악의 살상무기인 '밤 그림자'를 제거하기 위해
다시한번 뭉친 전설적인 R.E.D의 멤버 중 하나임!
이번에는 또 어떻게 폭풍 연기력 휘몰아치며
존재감 보여줄지 기대되네ㅎㅎ
7월 18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