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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야아이야

뚜벅초 |2013.06.25 13:18
조회 52 |추천 0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중학교 1학년 때 도시락 까먹을 때
다같이 모여 도시락 뚜겅을 열었는데
부자집아들녀석이 나에게 화를 냈어
반찬이 그게뭐냐며 내 것도 같이 먹자고 앞으로
자기 반찬 나 다줬어 부자집아들녀석 존 나 착함 ㅇㅇ 내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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