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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판] 우리집 개냥이와 소심냥이 두마리

호두냥막스냥 |2013.06.26 02:13
조회 3,791 |추천 38

안녕하세요

동물사랑방 판을 매일매일 보다가

처음으로 냥판을 올리는 20대 여자입니당똥침

 

저희집엔 기요미 냥이 두마리가 있어요

똥꼬발랄 개냥이와 소심소심 소심냥이

 

기요미 우리 아가들은

이제 4개월 5개월 이랍니당

 

우리 아가들을 소개할께융부끄

 

 

 

음슴체 고고

 

 

 

우리집 첫때 소심냥이는 이름이 호두임

호두는 막내보다 늦게 들어온

소심 냥이임

 

 

페르시안 친칠라 종으로 낼 모레면

5개월 되는 건강한 냥이임

 

 

보다시피 이불 속에 들어가 나오질 않는 냥이였음 ㅜ

 

 

그치만 요즘엔

 

 

침대위에서 대놓고 잔다능 ,..

 

 

 

자세도 이상하다능 ,....

 

소심냥이가 점점 대범해 지고있음

그래도 가끔 날 피함으으

 

내가 싫은가봉가 ....

 

 

 

미니마우스냥이 여포

기요미기요미

 

 

 

 

둘째는 똥꼬발랄 개냥이로 이름은 막스임

이름은 남집사가 지음

 

얘는 완전 개임 ..

그냥 ,,,, 개임 ...............

가끔 개로 보이기도 함 ...........

 

 

터키쉬 앙고라 종으로 내일 모레면 4개월 되는 아가임

 

 

데려온지 얼마 안됐을 때는

순진한 얼굴을 하고 있었음

이때까지만 해도 마냥 순딩이인줄 알았음

 

하지만 알아봤어야 했음

처음 오자마자 집 탐색을 끝내고

침대위에서 자던 널

난 알아 봤어야 했음 ....

 

 

끈 하나로 세상에서 제일 신나게 노는 막스짱

 

놀아 주는건 아주아주 쉬운 냥이임

 

막스는 호기심이 매우 많은 아이임

 

 

엄마의 새 옷에도                     엄마가 카톡 하는 것도               엄마가 아이패드 하는 것도

 

 

옆에서 다 지켜 보고 있는 아이임

그리고 꼭 ...

방해하는 아이임 ...........

 

새로 산 옷은 찢어놓고

카톡하면 치고 가고

아이패드 하면 그 앞에서 자는 아이임 .......

 

 

뭐냥 치워라옹 짜증난다옹 ...

 

 

 

마지막은

첫째와 막내의 사이좋은 모습으로

마무링짱

 

 

 

 

 

 

둘이 사이좋은 사진은

잘 때 밖에 없어서 ...

자는 것 밖에 없네요 .......................

 

마무리는 ... 급하게 할께융

 

여러분

바힛안녕

 

 

추천수3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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