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고수...
오랜만에 드라마에서 보는 것 같은데.....
결혼하더니 하루가 멀다하고 자꾸만 잘생겨지는듯....
가정도 있는 남자가 이렇게 자꾸 날로날로 잘생겨지면 안되는거 아니었나요...
잘생겨질수록 여자들을 슬프게 하는 남자....
체격도 적당히 있어서 더 좋은 남자......
결혼 전엔 마냥 우수어린 이미지였는데
결혼하고나선 뭔가 유들유들해진 느낌이라 또 다른 매력이..
참.. 잘났다ㅠㅠ
부인은 매일 아침 눈뜨면 이런 남자를 본다는 거자나.... 초현실돋네.....
정말 10년 넘도록 봐도 꾸준히 잘생기지기만을 거듭하는 몇 안되는 남자인듯....
조각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