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발표회에서의 로이킴
영혼이 깃든 물체마냥 매일매일 쓰고 다니던 두건을 벗고
오늘만큼은 말쑥하게 차려 입었는데... 그래 로이킴은 이거지..!!!!!
머리 단정히 빗고, 차분한 스타일로 입으니 매력 발산 짱짱맨
기타 잡고 노래 부르는 모습.... 봐도봐도 질리지 않어ㅠㅠ
전형적으로 잘생긴 얼굴은 아닌데... 뭔가... 분위기가 잘생겼어....
사귀고 싶닼..
맨날 이러고 다니면 얼마나 좋나!
희소가치를 느껴보라고 평소엔 두건 쓰고 다니는건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