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최근 사진이라고 올라온 파파라친데... 와 수리 언제 이렇게 컸니!
반묶음 머리하고 엄마와 나란히 걷는 모습인데
키도 많이 크고 분위기도 성숙해졌어~
이젠 요조숙녀 느낌까지 물씬 풍겨
요만할때가 엊그제 같구만....ㅠㅠㅠ
수리는 점점 성장하는데 나는 점점 늙어가는구나....
아기때부터 천사 같았던 수리...
정말 이때 생각하면 지금 엄청 많이 큰 듯
예쁘게 잘 자라고 있는 수리
하긴 엄마 아빠 한쪽 유전자만 물려받아도 대박이니..ㅠㅠ
이대로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