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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요리를 좋아하는 흔한 30대 주부랍니다.

teenie |2013.06.27 10:49
조회 64,234 |추천 147

마트가서 장보고 왔더니, 친구가 카톡으로 메인에 떴다며...ㅋ

처음 올린 판인데 신기방기!!

글올린지 좀 지나도 이렇게 올라가는거군요...

관심 가져주신 분들 감사해요!

 

애니웨이...

 

아래 사진들은 2년 반정도의 기간동안

매우 텀이 있는 기간동안 촬영된 사진이랍니다.

 

결혼하신분들은 아실테지만, 거의 한식으로 식사하다가

가끔 색다른거 먹구 싶을 때 있잖아요~

저도 그럴 때 네*버 키친 요정님과

여러고수 요리블로거님 레시피 보면서

만든 거구요...

 

맨날 먹는 음식보단

가끔씩 맛도 괜찮고 이쁘게 요리 된 날

찍어 놓은 거랍니다.

 

그리고 친구들도 거의 유부이기 때문에,

집에 놀러올 때 "머 먹구 싶어?"

물어보면 스파게티나 브런치류를 주문하거든요~

밥은 매일 먹는다며...~ㅋㅋ

그럴 때 종종 찍은 사진이니,

너무 허세루 보실 꺼 까진 없을 것 같아요`~

 

그리구 식판매트는 다이소에 천원에 파는 도마랍니다.

도마로 쓰긴 플라스틱이 좁 얇은감이 있어 매트로 쓰니 딱 좋더라구요~^^

지금도 파는거 같던데 함 가보세욤!

 

그리고 식기류 말인데요~

전 결혼해서 홈세트로 그릇을 사지 않았어요~

인터넷 저렴이 그릇쇼핑몰이나,

모던하우스(2001아울렛)에서 구입한 거

그리고, 시어머님께서 물려주신 20년 넘은

그릇들이랍니다.

 

그리고, 여동생 있습니다. ^^

시집갔구요~ 애가 둘...

 

암튼 더운 날씨에 음식조심, 더위조심 하시구...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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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때 달걀후라이를 혼자 부쳐먹었던...

이제 30대가 된 직딩주부입니다. 음흉

아직 아이가 없음으로 음슴체 갑니다요. ㅋㅋ

 

사진은 아이폰4 (90%), DSLR (10%)임.

 

신랑 연수가는 날 싸준 도시락.

유부초밥이랑 누드김밥인데, 약간 싱거웠음.슬픔

 

 

 

생일날 신랑이 만들어준 스테이크. 부끄

 

 

반찬이 없어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새싹넣고 새싹비빔밥.더위

 

 

신랑이 농장하시는 샘집에 놀러갔다가

한바구니 얻어온 고추로 담궈본 장아찌.

설탕:식초:간장 = 1:1:1  비율만 지키면

 만들기도 쉽고 맛남.짱

 

 

야매라떼랑 녹차라떼에 휘핑크림 듬뿍!

 

 

마트서 파는 냉동돈까스인데...

너무 딱딱해서 겨우 먹었음 폐인

 

 

돈까쓰를 좀더 부드럽게 먹기위해

3분카레 투척.찌릿

 

 

꽃게 한창 철일 때 사 놓은

냉동실서 미라가 되어가고 있던...

게 한마리 넣고 만든 꽃게라면.

 

 

친구들이랑 브런치파티(?) 한다고...

만들어봄.

팬케이크, 카프레제, 스크렘블에그

소세지감자말이, 컵케이크.

맛있게 먹어준 친구들에게 감사...^^

 

어느 한가한 토욜 아침식사. 

 

 

 

만들기도 쉽고 너무 맛있는 명란파스타.

스파게티면 삶아서 올리브오일 두른팬에

다진마늘, 명란젓갈 넣고 볶다가 면 넣고 슉슉 .

 

 

이건 집들이 겸 브런치로 먹었던,

치즈퐁듀, 샌드위치, 연어치즈샐러드, 카프레제 등등...

요것도 인기만점이었다는...

 

 

일욜아침이었나...

생크림바나나에 우유넣은 단호박스프.

그리고 바게트에  감자샐러드 올려 먹음.

 

 

요것도 바게뜨에

감자샐러드 넣어 만든 샌드위치.

 

 

친구 초대해서 먹었던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퇴근하고 집에와서 급하게 만들었던 주먹밥.

근데 신랑은 별로 안 좋아했던...우씨

 

 

브로컬리 프리타타

 

 

이어서 브로컬리 주먹밥

(봄에 제주도에서 브로컬리를 한박스 주문해서

먹었던 시기였기에..

어떤 요리던 브로컬리를 마구 투척했음)

 

 

딸기랑 우유넣고 쉐낏쉐낏!~ 갈아서 만듬

 

        

 

오므라이스 

 

 

3년 묵은 묵은지 넣고,

 만들어본 묵은지 등갈비찜.

 

불고기덮밥. 

 

      

 

요것도 신랑 연수 가던날 싸주었던

아욱 깻잎 주먹밥이랑 오징어부추전.

 

 

처음으로 도전해본 티라미수.

맛은....그냥저냥...쳇

 

 

친구랑 저녁으로 먹었던 시금치새우커리

카레랑 달걀후라이는 정말 잘 어울리는 듯. ㅋ 

 

 

어디선가 무수비틀이 생겨서

만들어본 무수비김밥^^

 

 

봄향기를 느끼고 싶어 만들어본 달래파스타

나혼자만 맛있어함...더위 

 

 

유튜브 동영상보면서 독학으로 만들어 본

버터크림 플라워 케이크.

아빠생신이라 만든건데,

아빠는 아이스크림케이크를 원하셨던....

가슴아픈 추억이 있는 케이크...

또르르 통곡

 

 

 이태원 테이스팅룸에서 먹어보고

너무너무 맛있어서

만들어본 시금치 플렛 브레드.

 

 

요즘 레몬디톡스다 뭐다해서,

마트에 레몬이 저렴히 나와 있길래...

블루큐라소 약간 넣고 만들어 본

블루레몬에이드.

 

해투 꼬엘밥을

볶음밥으로 만들어 봄... ^^

 

 

이건 어제 만들어 먹은 우엉조림넣은 김밥

만들기도 간편하고 맛도 굿!

 

 

 휴... 글 올리면서 다시 다 먹은 이 기분...

배불러요...

그럼~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

행복하세욤!

뿅!

안녕

 

 

 

추천수147
반대수10
베플ㅋㄷ|2013.06.30 14:14
별로.... 다 만들어진거 사서 차리기만 하는게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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