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일 되던날 찍은 우리딸 사진 입니다ㅎ
우리 공주님의 태명은 밤톨이 예요ㅎ
와이프 임신 사실을 알기전 지인분께서 둘레길을 걷다가 조그만한 밤을 울와이프에게 건네 주었는데...그다음날 임신 사실을 알게 되어서 태명을 밤톨이라고 지었죠^^
이제 태어난지 일주일이 되어가는 우리딸.. 이제 저도 딸바보 아빠가 다되어가면서 여기저기 우리딸 자랑만 하고 다녀요ㅎ
우리딸이 어쯔다 한번 웃어주기라도 하면 아주.. 저 자질러집니다ㅋ
딸바보 아빠 이곳에서도 자랑질하고 있네요..ㅎ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딸 이제 이름을 지어줘야 하는데 너무 고민만 하고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저의 아버지께서는 김미희, 김애희.. 그리고 잘아는 스님께서는 김연아, 김고은.. 이정도로 압축이 되어있는 상황 이구요.. 저희 부부는 김연아 쪽으로 많이 쏠리고있긴 하나 세계적인 스타 김연아선수가 있어서 좀 망설여 지는게 사실 입니다.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연아 라는 이름의 뜻이 예쁘게 몸도 마음도 예쁜 그자체.. 좋은 의미 더군요.. 김연아..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훈훈한 이야기 게시판 하고 거리있는 글을 쓴점 죄송합니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