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행사를 가도 웬만하면 둘이 꼭 붙어 다녀서 솔로 염장 지르는
이천희&전혜진 부부
이번에도 은근한 커플룩으로 입고 나타나심
동작들이 하나하나 다 같아서 재밌어ㅎㅎㅎㅎ
정말 부부는 이런 것도 닮아가는 건가..ㅎㅎㅎ
ㅎㅎ
점점 닮아가는 것도 같고...
아직도 마냥 연인 같은 이 두 사람 사이에 딸 하나가 있다는 게 새삼 놀랍다..ㅎㅎ
싱그러운 느낌이 드는 연인... 부부...
이 둘 보면 정말 결혼하고 싶어져... 그전엔 연애를 해야겠지... 또르르....
어디든 부인부터 에스코트하는 이천희...
눙무리 난다.. .부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