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네이트 판에다가 써보는건 첨이라..많이 어색하네요..
항상 보기만 햇던 판에.. 겁없이 올려 봅니다...
남친과 헤어진지 2일 됫네요..
아직도 저는 남친을 잊지 못하여 이거 쓰기 전에 울면서 남친에게도.. 매달렷습니다..
하지만 남친은 이미 여친이 잇엇습니다.. 2일된 여자친구...
남친과 헤어진 이유는.. 제가 툭하면 삐지고... 남친을 제가 친구 처럼 대한다고
또 남친 아빠를 험담 햇다는 이유로... 헤어졋지요...
저는 험담하고 싶지도 않앗구.. 삐지고 싶어서 삐진것도 아니구... 친구처럼 편하니깐 친구 처럼
대한건데두요... 남친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앗나바여..
남친네 아빠께 폰을 뺏길만한 짓을 햇엇어요.. 폰을 뺏겻어도.. 전 몇일 아무 투정도 안햇습니다..
하지만 계속 안주시자... 저는 화가 낫습니다.. 화가 나서 저도 모르게 남친한테 남친 아빠으 험담을
햇습니다.. 저도 저의 잘못인거 압니다.. 그래서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잇습니다..
판님들이 뭐라고 하셔도.. 전 할말 없습니다.. 제가 다 잘 못한거니깐요...
제가 오늘 남친에게 남친아빠께서 뺏으신 폰 달라고 말하면서 .. 여친생겻냐고 물어보니 생겻다네요,..
저희 헤어진날 바로 사겻다네요.. 전 죽기 살자.. 매달렷습니다.. 2일동안 너무 힘들엇으니깐요..
후회 할짓을 하면 안되는데.. 후회할 짓을 하고.. 저의 잘못 많이 깨닫고 잇습니다...
저희 잘못 아니깐 판님들.. 어케 해야 할지.. 좀 도와주십시오...
저는 남친 아니면 .. 죽을것만 같아요... 남친네 아버지는 저희 연락하는거 만나는거 조차 싫어 하십니다..
남친과 저 많이 방황햇엇거든여...
판님들아.. 저 년 미2친년이네.. 이런말은 좀 걷어주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남친한테도 사과햇지만.. 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내가 다 고치겟다고.. 그랫지만.. 여친은 어쩌냐고 미안하다고만 할뿐.. 아무 말도 하지않앗어요...
판님들아.. 저 많이후회하고... 제 잘못 깨닫고 잇어요.. 남친이 다시 되돌아오게 할순 없나요 ?
저 남친 없인 안되는데.. 저 아직도 남친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잇어요...
대책없다.. 그냥 잊어버려라.. 이런 말은 하지 마시고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ㅠ
남친이 되돌아 올수 잇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톡커님들아 남친이 볼수 잇도록 베톡좀 올려주세여 ㅠㅠ![]()
p.s
이거 볼지는 모르겟지만 남친아.. 나 이렇게 많이 후회하고 잇어... 그니깐... 제발.. 돌아와줘..
지금 제멋대로 보일지는 몰라도.. 진심으로 널 많이 그리워 하고 잇어... 나.. 너가 너무 그리워...
그리고 여태까지 미안햇어.. 모든 거 전부다.... 미안해... 남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