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여행 12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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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중입니다.
파리맛집 Le Faitout 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근처에 크레페가 맛있는 파리맛집이 있습니다.
걸어서 30분 거리입니다.
소화도 시킬겸 예훈이와 함께 크레페맛집 Chez Imogene 으로 걸어갑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전세계 어느 곳이던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10년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신기한 세상입니다.
파리맛집 Chez Imogene 에 도착합니다.
크레페는 프랑스 전통 음식중 하나입니다.
프랑스에서 13세기경에 만들어지기 시작한 요리라고 합니다.
얇게 구운 밀가루에 시럽과 토핑등을 올려먹는 요리입니다.
파리맛집 Chez Imogene.
심플하지만 강렬한 인상을 주는 크레페로 유명한 맛집입니다.
예훈이와 함께 안으로 들어갑니다.
메뉴는 불어로 쓰여 있습니다.
불어를 잘하는 예훈이만 믿습니다.
파리맛집 Chez Imogene 안에는 이곳저곳에 귀여운 그림이 걸려있습니다.
메뉴가 나옵니다.
여러종류의 크레페메뉴가 있습니다.
기본크레페에 다양한 토핑을 얹어먹을 수도 있습니다.
점심을 많이 먹었습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기본 크레페에 가벼운 토핑만 올리기로 합니다.
주문을 합니다.
주문한 크레페가 나옵니다.
생크림이 얹어져 있습니다.
기본크레페도 하나 주문했습니다.
새콤한 냄새가 올라옵니다.
소스는 레몬과 아가베시럽을 섞은 것 같습니다.
식욕이 자극됩니다.
배가 아무리 불러도 크레페는 먹을 수 있습니다.
포크와 나이프를 듭니다.
크레페를 조금 자릅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새콤한 맛에 얼굴이 찌푸려 집니다.
달콤한 맛이 이어집니다.
부처님의 온화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맛있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순식간에 크레페 두조각이 사라집니다.
이미 부른배가 더 부릅니다.
저녁에 여밀의 집 파티에 초대받았습니다.
아직 시간은 3~4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소화도 시킬 겸 몽마르뜨 언덕이나 놀러가기로 합니다.
계산을 합니다.
파리맛집 Chez Imogene에서 나옵니다.
파리여행 14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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