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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파는아가씨들본후기

0000 |2013.06.29 02:03
조회 18,193 |추천 15
저는 고등학생인데요 제입장에서 쫌 충격을 받아서
이런 경우가 많나 해서 언니오빠들한테 물어보려고요..

오늘 친구들이랑 오후8시반경에
고깃집에서 고기먹고있는데

옆테이블에 40대 남성분 4분이
고기를 드시고 계시더라고요

근데 20분쯤 지났나 이쁜 여자 두명이
들어와서
저는 같은 회사 직원이리서 합석하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옆테이블 아저씨들에게
요구르트를 놓고가며 홍보를 하더라구요
막 아저씨들은 몸매죽인다고 지역어디냐고 물어보고;;;

ㅠㅠ 이젠 그냥 고깃집에까지 홍보하나요?
제가 이런 광경을 처음 봐서 오늘 사실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생각하시나여 원래이렇게 홍보많이하나요?ㅠㅠㅠ

근데 진짜 그 언니들 이뿌긴하더라고요 성형한티는
엄청나는데 몸매는 되게 좋은;;;ㅠ
추천수15
반대수3
베플ㅇㅊ|2013.06.29 22:29
저는 오늘 학원가는 길에 원조교제하는 사람들 봤어요. 학원가는길중에서 지름길이 있는데 거기가 모텔촌주차장쪽 골목인데 친구랑 같이 가다가 주차장에서 젊은여자들이랑 늙은 아저씨들이 한 10명이 나옴;;근데 거기에 중학교때 담배펴서 교육받고 나 잠깐 괴롭힌 여자애가 화장하고 딱달라붙은 짧은원피스 입고 늙은아저씨 팔짱끼고있던데요.걔랑 눈 마주쳤는데 완전 비웃어주고 쯧쯧하고 왔는데 얼마나 통쾌하던지..왜 그딴식으로 사는지 모르겠네요.
베플|2013.06.30 10:09
이쁘면 뭐하냐고.. 걸렌데ㅋ.. 이쁜건 성형으로 고쳐도 근성은 못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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