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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를 주워 기른 친구(2탄)

처럼 |2013.06.29 13:15
조회 4,581 |추천 36
이번에 4마리의 엄마가 된 미냥이

비록 애교 한번 안부리고 꾹꾹이도 안하지만

밤에 잘때마다 주인을 발로 차고 발가락을 물어뜯고

만질려고 하면 초습히드로 도망가는 미냥이.

그 외에는 보통 고양이가 하듯

컴퓨터 못하게 하기.

티비 가로막기.

청소기 개잡듣이 싫어하기 등

비슷한 습성을 지닌 미냥이

주인은 평범하고 흔하디 흔한 나비라고 부르지만

친구인 나로선 그의 슬픈 옛사랑?인 그녀의 이름과 비슷한 미냥이로 불리는 그 고양이

앞으로 숭풍숭풍 애기 많이 나아라~

내년엔 내가 2마리 입양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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