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자고 불러내고..
친한 남자얘랑 영화보러간다고 질투유발하고..
내가 다른여자랑 논다그러면 질투하고..
카톡하면 단답할거면서 안하면 서운해하고..
내 머리스타일 바뀐거 나한테는 안말하지만 친구들한테는 잘어울린다고 몰래말하고..
나도모르게 머리쓰다듬고 손잡으면 거부하지않고..
술취한척 나한테 앵기고 뽀뽀해달라하고..
이럴거면서 왜 헤어지자고했어..
나한테 이럴수록 더 생각나고 더 보고싶어지는데..
내가 다시사귀자고 확답을 해주길 원하는거니..
보고싶다 JH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