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에게 정말 잘해줫던 전 남자친구가 생각나나요..?
항상 집데려다주고.. 비내리면 우산가지고 마중나가주고.. 술마시면 데리러가주고 .. 정말 사랑한다고 질릴정도로 해주고.... 그사람이 무심코 했던말들?을 다기억해주고...
자주만나구.. 어디 놀러가면 어디어디 가고 지금머머하고 잇다고 연락자주해주고..... 새벽에 과제할때면 힘내라고 전화도 해주고.. 뭐먹고싶다하면 바로 거기로가고.. 많네요... 흔히들 페북에 보면 남자가 여자친구에게 해주어야할것들? 그런것도 다해줫네요..그걸보니까.. 그런데.. 차엿네요..ㅎㅎ 남자로 안보인다고.. 군대못기다린다고..헤어지자고... 붙잡앗지만..넌 그냥 잊 동생이라고 밖에 느낌이안든다고..이제 그만연락하라고 차갑게 문자가 왓네요...하하..
그사람은 나중에 제가 생각이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