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 와이프랑 처음에 만난계기가 가장 친한 친구때문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가장 친구가 하루는 놀러와서 같이 노는대 친구 전화로 전화가 온것입니다.
친구가 몸이 안좋아서 대신 전화를 받아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받았는대 여자였습니다.
처음엔 친구를 좋아하는 팬이었습니다 친구는 춤추는 직업 삐에로 등등 일을 하고 있어서 팬이생겼습니다. 그러다 맘이 변해서 저한테 번호를 받고 이리저래 말도 하면서 문자도 하고 해서 연인이 되었습니다.
군대가기 1달전에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좀 안타까웠던건 그애 생일 당일 5월 13일날에 군입대를 하게대었습니다. 그뒤로 연락도 부대로 오고 편지도 꼬박꼬박 오고 해서 그모습에 전 끌렸었습니다 비록 사귀면서 만난건 3년동안 단 3번에 그쳤습니다. 그리고 나서 군제대하기전에 그쪽 부모님과 언니로 인해 제가 많이 시달렸습니다 물론 제동생번호도 알아서 싸이와 전화등등 문자욕하고 전화와서 욕하고 방명록에 욕하고 해서 전 그거에 시달리다못해 헤어졌었습니다 그리고 3개월뒤에 제 동생한테 전화와서 다시사귀고 싶다고 울고불고해서 저랑 어케 다시 통화가 댔습니다 그뒤로 다시 사귀고 집에서 동거를 하게 대었습니다.
그래서 동거하면서 전 이래저래 하고 싶다는것들 다 들어줬죠...돈이없는대도 일당가서라도 벌어서 하고
그러다 1년 동거 후 결혼을 하게 대었습니다. 결혼 후에 애기까지 낳게 되어서 애기를 낳았습니다 지금은 18개월된 딸입니다. 제가 좀 한가지 흠이있었던건 일하다가 그만두고 나이도 나이다 보니 전 26이구 와이프는 23살 입니다 제가 일하고 돈벌어오고 하면 돈 가져다 줄땐 좋아하고 아니면 별로 좋아하지도 않구 자기가 일다녀오면 애기도 안보고 다리 아프다 뭐아프다 핑계만 대고 늘 저한테 주물러달라 그러면서 애기는 보는둥 마는 둥 이식이었습니다. 전 그래도 신경이 쓰여서 늘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고 제가 사고 싶은것도 사지도 못하고 늘 와이프 먼저 생각해주고 애기 생각하면서 그렇게 살았습니다 남들말로는 공처가라하더군여 전 그런 줄도 몰랐는대 말이죠. 또 다른건 제가 일하다가 하루는 많이 아퍼서 일나갔다가 1시간만하고 돌아왔는대 와이프가 제가 일하는 사장님께 전화를 해서 아퍼서 빼달라고 애기를 했는대 사장이 본인이 와있는대 왜 얘기하냐고 하면서 뭐라고 했다고 하더군여 그러더니 와이프가 욕을 한겁니다 그래서 전 일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그만두고 난뒤로 애기한테 충실하며 살았죠 와이프가 일가면 세탁기 돌려놔라 청소해놔라 등등 다 시켜서 전 그냥 일안하니까 내가 해야지 하면서 와이프한테 두말안고 알았다고 하면서 다해놨습니다 와이프는 정말 가끔 저한테 밥챙겨주고 아니면 아프다 피곤하다 졸리다 이식하고 애기도 뒷전이고 저만 일다니면서 애기보고 와이프 챙겨주고 다했었습니다. 정말 시집살이같은건 하나도 하지 않았죠. 근대 와이프가 동거할때 와이프일하는곳에서 어떤 남자손님이 맘에든다고 했다는겁니다 그거에 신경쓰여서 전 한동안 와이프일하는곳 끝날때쯤 찾아가곤 했었죠 근대 어느 하루는 끝날때가 댔는대 보이질 않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봤더니 안받더군여 나중에 알아보니까 제카드로 남자한테 술사주고 하룻밤 자고 온겁니다 그 남자 집은 오산이었다 하더군여 그집에 갔더니 아무도 없고 단둘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럼 남자 입장에서는 무슨 생각이 들겠습니다 대한민국아니 남자랑 둘이있었다 거기가 하루 자고왔다 그러면 뻔하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더니 와이프가 잘못했다고 싹싹 빌더군여 그래서 전 정말 눈딱감고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대 직장을 바꾸고 나서 와이프가 당시에 폰이없었는대 제폰을 들고가서 제가 보는 앞에서 대놓고 남자 번호를 따온겁니다 진짜 엄청 열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또 싸우고 어케든 또 넘어갔죠 근대 결혼생활하면서 남자랑 문자 카톡 전화등등 다하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하지말라고 그렇게 말렸는대도 어쩌피 자기 결혼한거 애기난거 다안다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더군여 전 진짜 화가 많이나서 성질도 부려보고 다했습니다 그런대도 와이프는 말만 알았다고 하고 밤중에 남자한테 전화가 오더니 화장실로 쏙 들어가더니 문을 잠고 통화를 하는겁니다. 그걸 전 또 듣게 댔죠 너무 친근하게 통화를 하는대 화가나는거밖에 없더군여 그래서 화장실 나오고 난뒤로 또 싸웠습니다이떄는 너무격하게 싸워서 와이프가 밥그릇을 들고 제 머리통을 때리더군여...전 머리에 혹시났습니다그래서 전 와이프를 잡고 눕혀놓고 하지말라고 계속 했습니다 그래서 안댄나머지 와이프가 짐을 싸고 이혼서류를 쓰고 애기를 나둔채로 나가버렸습니다 이혼하자고 그래서 지금 현재는 이혼숙려기간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쓰면 한도끝도없고 하니 요약을 적어본것입니다 저한테는 또 싸울때 칼들고 죽이겠다고 목에 칼을 들이밀고 정말 이여자는 무서운 여자였습니다 한다고 하면 다하는 성격이고하니 전 지금까지 매번참고 넘어가고 참다참다안댈때만 화내고 그랬습니다 짐 싸고 나갔는대 제 동생 옷과 동생 친구 신발과 카메라 등등 집에서 이래저래 물건들을 그냥 가지고 나가버린것입니다 나중에 전화가 오길래 가져간것들 달라니까 자기는 그런적이 없다고 하더군여 근대 와이프가 짐을 가지고 간것을 제 친구한테 맡겨놨던겁니다 그래서 그거 듣고 가서 봤더니 정작 가져간것들은 다 가져가고 그친구한테 본것은 동생 신발이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죠....나머지 옷들이랑 카메라랑 등등 다가져간거 고스란히 카톡사진에 찍어서 올려놨더군여 그러면서 안가져갔다고 거짓말이나 하고 괴씸한 나머지 남자때문에 제가 이혼당하는 격이라 배신감이 많이 들었죠 지금 와이프는 강남 양재동에 산다는 얘기를 친구한테 들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안있다가 또 와이프에게 전화온것입니다 그래서 전화 받았는대 자기가 돈이 없으니 돈좀 빌려달라는겁니다 제가 줄필요도 없는대 안준다고 하니까 부모욕 부터 시작해서 저한테 하는말이 없는집안에 위자료 청구 안한것도 감사하게 여기라면서 지랄하지말라는 이식으로 저한테 얘기 하는겁니다 진짜 사람이 아무리 화가 나도 부모욕을 하는건 아니라 생각됩니다. 제와이프는 부모님 놔두고 그냥 집나온 사람입니다. 전 지금 생각해보면 저 성격에 어디가려나 싶습니다. 다른 남자 만나도 오래 못갈것 같은 애기낳았을때 제황절개로 낳은 자국도 남았고 체격이 통통한 체격입니다 물론 여자는 혼자 살면 잘산다하던대 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욕이란 욕다하고 애기는 제가키우는대 양육비 청구할생각도 하지말라더군요
자기 핏줄인대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가 있는지 이해가 안가요. 정말 배신감이란 배신감 다들고 처음에 이혼도장찍으러 갈때 저랑은 남처럼 살아도 대니까 애기한테만큼 신경써주라고 집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대도 싫다고 도장 찍자그러고 그래서 찍고 몇번 연락와서 돈이나 달라는겁니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일다닐땐 일도 안가고 거짓말하고 딴대가있고 이런경우는 우째야 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