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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서비스업에서 아르바이트,직장에서일하시는분들

아지양 |2013.06.30 12:18
조회 13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모 팬시점에서 일합니다.
제가일하는 곳은 몰 안에있습니다.
바로 옆이 백화점이구요
서비스직에 종사하시거나, 경험이있으신분들이라면
경험을 해보셨을거같네요.
소위 진상고객이라고 하는사람들입니다.
앞서 바로앞이 백화점이있다고얘기했는데,
보통 진상대부분이 아줌마들인데 그중 그 백화점직원들이 다소있습니다.
솔직히 같은 서비스업종에서 일하면서 왜 다른 매장에가서 그렇게 진상짓을해야됩니까?
물론 백화점이 제가일하는곳보다 스트레스가 더 심할거란건 알지만, 자신들 딸뻘되는사람들한테 반말하고,
교환,환불 안되는사유 다설명해도 자기가 듣고싶은것,말하고싶은것만 하고선 나중에 와서 직원이얘기안했다는둥 된다고했는데 왜 이제와서 안된다는둥
너무 어처구니가없었습니다.
정말 저희들끼리 항상 얘기하지만 백화점 직원들이 더 하다고.......
그리고 그외 진상들도 마찬가지죠.
특히 의류나 신발,악세사리등 판매하는 매장들은 거의 외부음식이반입이안됩니다. 상품에 흘려서 상품가치를떨어트리게되니까요
근데 왜 음식물 들고오면 나가라고하는것도아니고 드시고들어와주세요라고 얘기만해도 기분이나쁘다는둥 직원들째려보고, 친절하지않다는둥 얘기하는데
생각이있다면 이건 당연한게아닙니까?
상품위에 떨어지거나하면 본인들이 보상해줍니까? 보상도 원가받는다고하면 이까짓거왜 원가받냐고 그런식으로 나오는데?
하물며 상품을 훼손시켜도 모르쇠로일관하다가 보상하라고하면 띠껍게쳐다보고,본인들 잘못이없다는식이고
도대체 왜 그런식으로 나오는지모르겠습니다.

만약 제 글을 보시고 오히려 욕하시는분들이 더 많겠죠
욕 하세요. 근데 욕하시기전에 본인들은 안그랬는지 생각좀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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