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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맛나는 내입술 맛있니?

입술 |2013.07.01 14:25
조회 289 |추천 1
내남친은 24
나는 22임


나는 안좋은습관이있음

손톱뜯기
입술뜯기임


얼마전에 남친집에갔엇음


어김없이 난 입술뜯기발동함


난 이빨로 입술뜯음

난 가능함

왜냐면 입술이 두꺼움^^

입술안으로 넣어서 뜯을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튼 한가로운 토요일
무도보면서 뜯고있는데

너무 많이 뜯음...

피가났나봄ㅋㅋㅋㅋ

남친하고 같이
침대에누워서 무도보는데

갑자기남친이


"야!!!!!!!!너피나!!!!!!!!"

이럼.....

그래서 "응? 입술에?"

했는데

갑자기 남친이 다가오더니

입술을박치기함...

그리고 내입술을 쏙~~흡입함

그게 우리의 첫뽀뽀였음ㅋㅋㅋㅋ

난 깜놀함..

뭐 뽀뽀안해본건아니지만...

뭔가 첫뽀뽀에 내 아랫입술을 드시니
부끄러웠음ㅋㅋ

그래서 벙쪄있었는데

꿀밤때리더니
"이제 피안나 정신차려ㅋㅋㅋ"

"아뭐 누가 맘대로 뽀뽀하래"

"어차피 내껀데 어때 뽀뽀말고 키스도 할수있는데"

"하지도못할거면서 허세잡지마 허세남!!!!ㅋㅋ"

"그러는 너는 할수있냨ㅋㅋㅋㅋ"

"그거야 모르지?"

"ㅋㅋㅋㅋㅋㅋㅋ거봐 못하잖아"

저말에 뭔가 오기남

그래서 차마 키스는...못하겠고......

뽀뽀함

길게...한 5초?

"봤지?내가 할수있다했잖아!!!!"

남친이 뭐라해야되지 그윽?하게바라보더니

천천히 다가옴....

아직 키스는빠른것같아서 뒤로 가는데

오미...난 침대에있엇음

난 침대에 눕게됨

남친이웃더니

"뭐야 누울려고 그렇게 뒤로뺀거냐"

"아 아니거든 나와"

"싫어"

"나와 나 너 물을거다"

"오빠한테 어디 너라고해!!!"

"아뭐!!!!!"

"구니까 난 키스할거야 벌이야"

내 양팔을 잡고 내 위로 올라와서

점점 다가옴

그래서 멀뚱멀뚱 눈뜨고있으니까

남친이 손으로 눈 가려줌

근데...

갑자기 꿀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님께서 침을 아쥬주크게삼킴ㅋㅋ

난 키스하려다가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도 창피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지마 확 덮치기전에"

난 너무웃겼음

하허허허허하ㅏㅏㅏ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내위에 올라타더니

"내가 덮친다 했지"

ㅇ.ㅇ.......긴장함 웃음멈춤...

남친이 내상의를 배위까지 올림

그래서 제지할려그러는데

"쫄았냐 걱정마라 난 너랑결혼하기전에 니순결지켜줄거다"

이럼

감동함 이런 멋있는 녀석....♥

그래서 내가먼저 키스해줌

점점찐해짐

남친한테신음소리가 들림...

거기도 느껴짐....

하지만 난 계속 키스함

남친님 입안에서 나는 오렌지냄새가 좋아서
구석구석 놀러다님

그담에 우린 뽀뽀로마무리함!!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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