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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X,실제상황)너무 착한여자친구대신 글을 올립니다.꼭 읽어주세요

별사람들다... |2013.07.01 15:56
조회 3,594 |추천 34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남자구요

여자친구는 어린이집교사에요

근데 여자친구가 다니고있는 어린이집 사람들이 많이 이상한거같아요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해서 민감한 부분일수도있는거같아서

판남판녀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봅니다

 

우선.

 

어린이집에있는 주임선생님입니다.

이 주임선생님은 30대 후반~40초반인거같더라구요

근데 이선생님이 어느날 사무국장한테 잔소리들어놓고서

괜히 집거의 도착해가는 선생님들을 다시 다 부른거에요

그날은 어린이집 회식이있어서 마시고있다가

자기한테 잔소리한 사무국장도 없으니까

회식끝나고 집 다와가는 선생님들을 부른거에요

시간도 거의 10시가 다되가는데요

조금일찍 대중교통이 안끊긴상황이면 몰라도

차끌고 다니는 제 여자친구는 다시 가더라구요

그래서 술을 더마시고 음주운전하게 만들더라구요

진짜 이해 안되더라구요 자기도 남편있으면서

남편이랑 마시면 되는데 왜 차있는 사람을 와라가라 하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러다 혹시 사고라도 나거나 그러면

책임질것도 아니면서...

제가 예민한거일수도있는지 그인간 진짜 쓰레기같더라구요..

 

그리고

 

더심한건

어린이집에있는 사무국장이라는것입니다.

이사람은 진짜 판이다보니 욕도 못하겠고..

쓰레기,싸X코,또X이 입니다 진짜..

양치도 안하는지 입냄세가 엄청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요 사람마다 임냄세가 심할수도있고 약할수도있어요

근데 자기네집냅두고 어린이집 선생님들

출근할때쯤에 어린이집에서 씻는다는겁니다

어린이집에는 지금 7~8명정도 있는데(원장포함)

근데 사무국장만 남자입니다.

35살이구요 근데  다 여자밖에없는데

어린이집에서 씻는게 말이되는겁니까?

진짜 변태싸이코더라구요

거따가 점심시간이나 회식시간에

꼭 선생님들 사이에 앉을라고하구요

맨날 하는얘기가 자기는 여자있는술집가서 여자끼고 논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여선생님들한테 그런얘기를 한다는거에요

진짜 이사람이 정상입니까?

그리고 어린이집에는 CCTV가 있는데요

항상 그걸 몰래 틀어보더라구요

여자친구가 그장면을 봣다는데

실실 웃으면서 본다하더라구요

제가 그얘기듣고 진짜 화가 치밀어오르더라구요

거따가 선생님들이 가끔 치마나 원피스 핫팬츠라해야되나?그런 좀 짧은바지라도

입고오는날에는 흘깃흘깃 슬쩍슬쩍 쳐다보면서 웃은적도 있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이건 진짜 제가 생각하기엔

성희롱?성추행?그런거같은 일이 하나있습니다.

바로 여선생님들 사물함을 뒤져본거에요 캐비넷이라해야되나..

아무튼 그사람빼고 다 여자선생님들인데

사물함 막 뒤져보고 선생님들한테

사물함이 너무 지저분해 좀치워라 이러는거에요

분명 여자들 생X대도 있는데

막 뒤져보고 그런말을 했다는건

진짜 여자로서는 성적 수치심을 느꼈을꺼에요

그래서 제가 막 경찰에 신고나 물어보기라도 한다니까

여자친구가 그냥 냅두라는거에요

이상황 진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추천 10넘으면 사무국장사진 올리구요

추천 15넘으면 어린이집주소랑 어린이집번호올리구요

추천 20넘으면 사무국장 핸드폰번호까지 올릴생각입니다.

상황에따라 추천 10만넘어도

사무국장 사진,번호,어린이집주소,이름,번호 다 올릴껍니다.

여자친구가 다니고있는 이 어린이집은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입니다.. 장애아동을 보살피는데

이런 불미스러운을은 있어서는 안될꺼같습니다.

P.S 사회복지법인은 따로 돈받는게 있다고하더라구요

       급식재료같은거 사라고 돈을받는데

       그 어린이집이 원장이랑 차량기사 식당할머니,할아버지가 전부다 가족인겁니다.

       그래서 가족이다보니 자기들끼리만 봐주고 아무말안하고

       똑같은 잘못을 다른선생님들이 하거나  그러면 잔소리를 막하더라구요

       그리고 급식재료 사라는돈은 자기들이 사비로 쓰고

       자기들이 조그맣게 텃밭에서 키운 채소들로 애들이랑 선생님들 급식 대충주더라구요

       이 어린이집은 진짜 망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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