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토익 준비하려니깐 죽겠네요....
20살되자마자부터 군대 가기 전까지.
방학때 또래 친구들 다 토익학원 방학때 다니길래 덩달아 따라 다녔는데.....
결국 기간 종료되고 다시해야 되네요..
진짜 20살~23살까지는 (남자) 취업준비 1년반전에는 토익 공부하는거 비추에요.....
이제 토익좀 해보려고 책사긴 돈아깝고.... 예~~~~전에 사놨던 책들 먼지 털어내고
슥삭 공부해서 이번 토익 시험 봤는데..... 왠걸.....? 성우들이 다 래퍼로 변신해 있네요.
정말 과거에 사놨던 책들로는 무리가 있나 싶을 정도로 ㅠㅠㅠㅠ
어쩐지... 요즘 서점이다 친구들이다 다들 해커스 토익 전면개정판이 성우 20명이상 녹음에
참여했다. 최신경향 반영했다~ 이 책 사라~! 라는 소리하길래 무슨소린가 했더니.....
이제는 문제 디립다 많이 풀고 엘씨도 디립다 많이 듣고 이런다고 해결되는게 아닌가봐요....
이제는 진짜 다양한 성우로도 들어야 하고 ~! 영국식 호주식 미국식까지 공부해야 하네요.
세월이 갈수록 토익은 점점 어려워 지네요...... ㅠㅠㅠㅠ
이러다 나중에는 문법도 영국식 호주식 미국식으로 바뀌는게 아닌가 싶네요.
토익 더 어려워지기전에 이전 책들 버리고 최신경향 반영된걸로 다시사서.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