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없지만 제 고민 써보겠음..
18살이구 남친은 19임 ㅇㅇ
우리는 장거리라 마니 못만남ㅠ
그래서 애뜻하긴 한데 남친님이
스킨십을 너무 사랑하심.....
다리 손올리는거 자연스럽고
어깨에 기대고 있다가 고개 돌리면 바로 키스 들어가고..
근데 남친은 능숙한데 내가 반응을 넘 못함..
키스할 때도 막 숨 너어주고 입술까지 빠는데(진짜 혀 뽑을 듯이 빨때 개깜놀 ㅇㅇ)
난머..걍 분위기나 타고 있음..
거기다 가끔 가슴에 손 오는데 막지는 못하겠고....진짜 허리 감싸는것도 자연스러워...ㅠ
어떻게 손 올려놔야될지도 모르겠고(물론 내 남친이 손도 교정해줌..목아님 가슴에 올리라더라궁)
아나 그래서 좀 먼가 어색어색함 ㅠ
내가 어떻게 해줘야될지 모르겠으뮤ㅠ
조언좀 해주세용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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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베톡...하하
남친이 괸계요구해서 거절한 상태구요
근데 싫은ㄴ 기색 ㄴㄴ 함 ..
자기는 강제로 안한다고 기다리겠다는데...
남자심리 더 모르게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