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헤어지게된 이유는 너무나 많은것들이
복합적으로 엮여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희는 1년 조금 넘게 만났습니다.
고3 초반에 만나 어린 나이였지만 저희는 정말
누가봐도 행복하고 정말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
그렇게 그친구가 저를 많이 변화시켰고 너무나도 많은 사랑을 주었기때문에
저 또한 많이 베풀려고 노력하면서 잘 만났습니다.
저희는 같은 과를 지망하고있었기때문에 서로 도움을주고 힘이되면서 입시를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친구는 대학을 수시로 갔고 저는 못갔습니다. 그친구는 제가 정시준비하는동안에도
흔히 말하는 뒤에서 너무나도 힘이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치만 저는 바보같이 대학을 못가고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친구는 입학을하고 저는 그냥.. 재수준비를 하면서 만남을 이어갔죠 하지만 제가 문제였습니다.
그친구를 너무 힘들게 했던게 문제였던거죠.. 저는 대학생활문화를 잘 모르고 이상한 소문들로만 들었기때문에 너무나도 불안했습니다..그친구를 못믿었던게 아니라 그 주위 동기 선배 들을 못믿었던거죠..
그러면서 집착아닌 집착이 점차심해졌고 그러면서 싸움이 점점커지고.. 그러면서 그친구는 지쳐갔던거죠..
저도 지금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습니다. 이제 다시만나면 안그럴수있는데..정말로..
무튼 그러면서 그친구가 조금씩 변해지는게 저는 느껴졌지만..그래도 저는 진짜 바보같이 행동했죠,,
결국 그친구는 말하던군요..
미안하다고 자기가 이제 좀 좋아하는 감정이 식은거같고 예전같지않다고.. 자기입으로 많이못만나고 군대가기전에 헤어짐은 없는거라고 말했지만 못지켜줘서 내가먼저 이렇게 변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던군요.. 저는 그순간에 제 잘못은 생각못하고 너무하다고만 느꼈죠..
그래서 어떻게든 잡으려했지만 미안하다하더군요..그 친구가 말하길 우리가 좀 시간을 갖자고
제가 수시가 끝날때 다시 멋지게 연락한번 하자고 그러더군요 처음엔 안된다고했죠
솔직히 그 기간이면 저라는 사람을 잊어버릴수도있으니까요..
하지만 정말 부탁하더군요 그렇게 하자고 그래서 저는 그친구를 믿고 그 의견을 따라줬죠..
그래서 지금 서로 연락을안하는 상태구요..헤어진지 어느덧 3달을 향해 가는군요..
솔직히 연락을 했었죠 제가..그러면 안됫는데..뭐 생일때 연락한번하고
제가 너무 힘들어서 술먹고 문자를 했죠..정말 그친구한텐 미안해요..
그치만 저도 멋지게 나타나고싶었기에 계속 이어가고 계속 연락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친구와의 약속이기때문에 근데 요즘 너무 제가 힘든일을 많이 겪어고있거든요..
그래서 너무 그친구가 보고싶네요..연락을 하면안되는거겠죠..?
그친구는 제가 얼만큼 힘든지 모르고 있겠죠,,?
그친구는 요즘 방학하고 해서 너무 잘다니고 즐거워보이던데..
여성분들.. 정말 이런상황에서는 헤어진 남자친구 쉽게 잊나요?..
저런 약속까지했는데도 다른남자가 눈에들어오고 옛남자친구는 사라지나요..정말 궁굼하네요..아니겠죠?
저는 그친구를 믿어요 뭐 연락하는 남자가 있을수도잇겠죠 하지만 괜찮아요
그친구를 믿기때문에 연락하는남자는있어도 만나는 남자는 없을꺼라고 외로우니까 연락하는 남자는 있을수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제가 연락하는 여자가 있는것도아니구요..ㅋ
연락이와도 별로 하고싶지 않더라구요 그친구생각만나고 그친구한테 죄짓는것같고 미안해서..
무튼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저는 그냥 열심히 수시준비하면서 멋지게 나타나야될까요 아니면 지금 연락해도 될까요.,그친구도 기다리고 있을까요..?
그친구가..정말 이쁘거든요..제가 사랑하는사람이라서 그러는게아니라 정말 이뻐요
그래서..이러는거 일수도있구요..ㅎㅎ 그대학교에서 이쁜걸로 유명하다고 소문이돈다고 그러더군요 친구가 ..에휴..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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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아 잘지내고 있는거 같구나 벌써 7월이다 어제 무슨날인지 알아? 우리가 처음으로 반지끼고 너가좋아하는 유람선 탔던날이자나 내가 너무 무섭게 기억하고있나?ㅋㅋㅋㅋㅋ넌 이미 마음이 떠낫을수있겠지 너가 나에게 마음이 떠낫다고 널 미워하거나 그러지는 않을꺼야 그거야말로 내가 어쩔수없이 그냥 보내줘야만 하는거니까 하지만 나는 수시끝날때까지는 그냥 믿을래 우리 약속을 멋지게 나타나기를 너도 그랫자나 헤어지고나서 너무 후회하고 잡고싶은마음 굴뚝같다고 그치만 지금은 아니는거같다고..난 저 한문장만 하루에도 수십번씩보면서 힘내고ㅇ있어 하지만 요즘 너무 힘든일이 많이 일어나서 너생각이 많이난다 항상 힘들때 든든한 버팀목이되고 너 품속에서도 많이 울었는데..항상 고마웠는데..그립다 나 정말 후회해 왜그렇게 널 못살게 굴었는지 진짜 더 잘해주는방법을 깨달았고 너무 미안해 너한테.. 너무 보고싶다 복덩아 너가 없어진뒤로 정말 나는 복이 사라졌어 너가 정말 복덩이였나봐 신기하다 항상 생각하고 미안하고 고맙다 보고싶다 복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