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으로 복귀하는 김옥빈
얼굴이 한껏 통통해진채로 기자회견장에 등장했어ㅋㅋㅋ
한껏 말랐을때는 뭐랄까 형언할 수 없는 퇴폐미가 풍겼던 여배우였는데
요래요래 볼살 좀 찌니까 왜 이렇게 귀여움ㅋ?ㅋㅋㅋㅋㅋ
인상도 한결 선해지고 순딩해진 느낌ㅋㅋ
웃는 거 원래 이렇게 귀염상이었나ㅋㅋㅋㅋㅋ
입모양이 되게... 귀여움ㅋㅋㅋㅋㅋ
퇴폐미도 매력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밝은 모습은 더 매력적이야
웃는 거 짱 귀여움ㅋㅋㅋㅋㅋㅋ
딱 요 상태만 유지하면 딱 좋겠다ㅎㅎㅎ 러블리해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