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로 열활동 중인 이하늬
항상 예쁘다 예쁘다 생각한 여자였지만
지금도 그렇지만
갑자기 예전에 처음 보고 충격 받았던 그 얼굴이 안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
예전엔 무척 이국적이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매력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연예계 활동 오래 한 중견 여배우 느낌...?
진짜 다른 사람 같지 않음.....?
나도 간만에 비교해보고 깜놀했다...
웃는 건 여전히 매력적이고
지금 얼굴도 정말 충분히 아름답지만...
예전의 그 블링블링하고 유니크한 느낌이 사라진 것 같아서 슬퍼ㅠㅠ
이런 시절이 있었는데 말임...ㅜㅜ
세월 탓인가....
뭔가.. 예전 이미지가 그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