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야 나 패티야ㅎ
니 조아한다고 내가 고백햇엇는뎁
니가 대답도 안해서 그냥 찬걸루 생각하려구ㅎ
아직도 실감이 안나서 그냥 아 그렇구나 싶엇엇어ㅋㅋ
그냥 정 다 떼려고 햇는데 그게 안되ㅎㅎ
나 아플때 니가 아프지 말라고 해서
서로 아프지 않기로 약속하구
나 우울해 잇을때 니가 나 같지 않다고
앞으로 우울해 하지 않기로 약속하구
꼭!꼭!지키기로 약속도 햇엇자나..
니가 사주기로 한 초콜릿도 받으려고 기다리고 잇어ㅎ
오늘 시험 봣자나
니네 반이 너무 늦게 끝나서 못물어 봣는데
시험 잘 봣어?
내친구는 니 잘생긴거 아니라고
자기가 더 잘생겻다고 그러는뎁
그래두 걔 앞에서는 그렇다고 해도 니가 더 잘생긴거 가타ㅎ
니 진~짜 좋아하거든?
그러니까 너도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알고 있으니까
이제 더 피하지마..응?
앞에서는 웃으면서 말해도 진짜 울고 싶을때 많고
나도 내가 괜찮은 척하구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나 여자여서 마니 힘들구 마니 아프니까
이제 전에 뽀로로로 돌아와주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