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 1이고 저희 학교 교과교실제 ㅎㅎ
글 쓰다보면 나이가 나와서 걍 처음부터
학기초부터 시작할께요 ㅎㅎ
찐따년이 저랑 성이 같아서 제 앞번호라
저랑 붙어 잇는 시간이 많아요
근데 이 찐따년이 저랑 다니는 애들한테
점점 친한척을 하더니
아예 붙엇드라고요?
어머 ㅋㅋㅋㅋ
근데 애들이 애 과거를 몰라서
받아줘서 같이 다니는데 안친하게 지냈어요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찐따년이 나대니깐 ㅋㅋㅋㅋㅋ
저희가 다른반애들한테
ㅁㅁㅁ무리(ㅁㅁㅁ는 찐따이름)로
알려진거예요 ㅋㅋㅋㅋㅋㅋ
나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넘어가고 그냥 다녓어요
근데 제가 초딩때부터 좋아한
남자애가 같은 학교되서
친구들한테 알려주고 막 얘기하는데
ㅁㅁㅁ가 끼어들어서 지랄거리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년이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애 지나갈때마다
일부로 개 잇는 쪽으로
절 밀치고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제가 정색하면서
"왜밀어신발년아"
이랫는데 애가 ㅋㅋㅋㅋㅋ
"왜뭐왜뭐왜뭐"
거리는거예요 ㅋㅋㅋㅋㅋ
나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싸다기날리고싶엇어요 ㅋㅋㅋ
그러다가 걍 지냇는데 ㅋㅋㅋㅋ
2학년에 잘나가는 오빠잇는데 ㅋㅋㅋ
ㅁㅁㅁ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쳣어요 찐따의 끼를 보여주엇죠
잘나가는오빠 이름 막불러대고
그오빠에 대해 안좋은 소문 퍼트리고
별명지어서 지랄거렷어요 ㅋㅋㅋㅋ
그러다가 그오빠 여친이 그거 들엇나봐요
그 언니 무리들이 찾아왓어요
하필 ㅁㅁㅁ랑 재가 짝인 시간에 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할 ㅋㅋㅋㅋㅋ
언니들이 ㅁㅁㅁ한테
막 따지기 시작햇죠 그땐
전 살포시 그자릴 떠날려햇는데 ㅋㅋㅋㅋ
어머나 ㅋㅋㅋㅋㅋㅋㅋ
이년이 저의 팔목을 확 잡더니
"애도 같이햇어요!"
이런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그때 얼굴 확굳엇어요 ㅋㅋㅋ
언니들이 저한테 너도 햇냐고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당황해서
아무말못하니깐 언니들이
일단 가봐
해서 전 그 자리를 피햇죠
근데ㅁㅁㅁ가 ㅋㅋㅋㅋㅋㅋ
언니들이랑 계속 말을햇는데
제이름 (ㅁㅇㅇ)나오고
언니들 저 쳐다보다가 가고
다음 수업때문에 이동한는데
막 언니오빠들이 저 쳐다보면서
"재가 ㅁㅇㅇ고 재가 ㅁㅁㅁ이지?"
막이러고 저 그때 엄청 놀랏어요
그때 생각난게
'저새끼때문에 중학교초반부터 망햇군아'
하고 밥먹을때,이동할때 뭐 할때마다
언니오빠들 눈치보면서 다니고
이러다가 점점 약해지긴햇죠
저희가 ㅁㅁㅁ까지 합하면 9명인데
ㅁㅁㅁ만 빼고 모여서
계획짜서
애 쌩까고 그랫는데 버릇고치라고
근데 애가 ㅋㅋㅋㅋㅋㅋ
지잘못생각안하고 더 날뛰는거예요 ㅋㅋㅋㅋ
막 지가 무슨 잘못을햇는데 니들이
날 피할수잇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급기야 울기까지 하셧죠 ㅋㅋㅋㅋㅋ
그래서 맘약한 2명이 어쩌다가
ㅁㅁㅁ한테 잘해주니깐
또 같이다니고 ㅡㅡ
이때 이 2명이 엄청나게 미웟죠
그러다가 애들이 또 안되겟다고해서
또 쌩까고 이랫는데 애가
한번당하니깐 알앗나봐요 ㅋㅋㅋ
애들이쌩까니깐 착한척하고 ㅋㅋㅋ
하지만 순수햇던 2명은
그걸 믿고 다시 받아줫죠 ㅋㅋㅋㅋㅋ
하.............
이거 2번 더 반복하고
제가 너무 짜증나서
애들한테
"솔직히 너희 다 ㅁㅁㅁ싫어하잖아
근데 왜 받아줘? 재때문에 피해 안입은사람도
없고"
이러니깐 애들이 마음 확실히 잡아서'
땟죠 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이때 엄청 좋앗어요 ㅋㅋㅋ
근데 문제가 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나서기 시작햇다는것ㅋㅋㅋㅋ
선생님이 저 불러서
"ㅁㅁㅁ 요즘 혼자다니드만
너희랑 무슨일 잇나?" - 저희쌤 걍 말투가 이래요 사투리가 아니고
그래서 재가
"애들이 많다보니깐 막 서로 못챙기고
막 나누어서 다니는데 그때 멀어지기
시작해서 아예 멀어진거 같아요"
라고 햇더니 ㅋㅋㅋㅋㅋㅋ
"그럼 ㅁㅁㅁ좀 니가 챙겨라"
저이때 멘붕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선생님에게 착한 학생의 모습을 하며
"네^^애들한테 말할께요^^"
하고 인사하고 돌아서자마자
제얼굴엔 정색이 나타낫어요 ㅎㅎㅎ
하지만 그일은 쌤이랑 ㅃㅃ한지 1분안에
제 머리 속에서 사라졋어요 ㅋㅋㅋ
애들이랑 미친짓해대서 ㅋㅋㅋ
그러고선 지내다가
저랑 친구1이랑 돌아댕기는데
친구1한테 ㅁㅁㅁ가 전화한거예요
그래서 스피커폰으로하고 녹음해놓고
친구 1이
저 - 검정 친구1- 파랑 ㅁㅁㅁ- 빨강
"왜"
"흐어어엉어엏 너희 나한테 왜그래 내가
너희한테 뭘 잘못햇다고 이러는건데
내가 너희한테 죽을 죄졋냐고 신발알알알!!!!" - 울면서 전화함
근데 저도 좀 성깔잇어요
폰뺏어서
"야이개년아니가그렇게억울하면울어야될건
우리고억울해야할건우리가왜우리가니랑꼬여서
개같은일당해야되고언니들눈치봐야되고
니가우리대표인마냥다녀서조카짜증나고
니만좋으면되는일만해대고니이기적으로행동하고
오빠믿고나대는게역겨워서그런다신발" - 제가 빡치면 렙을합니다;;
"신발!!!!!!!"
뚝..... 전화내용은 이게 끝이고요
이상태로 걍 지내는데
피구대회시작한거에요 학교별로
근데 친구2가 이런거 엄청좋아해요
혼자하기 그렇다고 저한테 계속 부탁해서
결국 같이하는데 ㅋㅋㅋㅋ 거참 ㅋㅋㅋ
ㅁㅁㅁ가 어뜬오빠 별명지어댄 오빠 ㅋㅋㅋ
그오빠의여친 ㅋㅋㅋㅋ 친구2이 ㅋㅋㅋㅋ
피구부 ㅋㅋㅋㅋ 어머 ㅋㅋㅋㅋ
전 눈치 완전보면서 하다가
그언니들이 저 부르는거예요 그래서 친구2의
손을 잡고 갓죠
@-그오빠
"너 @ 1학년일 (언니들은 이렇게 부르나봐요)알지?"
"네"
"ㅁㅁㅁ말론 너가 먼저 시작해서 ㅁㅁㅁ도 너
성깔맞쳐주느라 햇다는데 맞아?"
저 완전억울ㅋㅋㅋㅋ
"저그일에진짜상관없어요 저 개랑 그냥 같은 무리에
속햇던거 뿐이지 개랑 친하지도않고 개 아예 쌩까는 사이인데
제가 개랑 왜 그런짓을하겟어요 저 진짜 억울해요" 울먹울먹하면서 이말을 햇죠;; 감정이 너무 벅 차올라서
그랫더니 언니들이
"그럼 ㅁㅁㅁ이 너까지 끼어들게한거야?"
"네"
이러는데 한 언니가 친구2한테
"애가하는말사실이야?"
"네 진짜예요 ㅁㅁㅁ이랑 애랑 친하지도않고
말조차 안하는 사이예요"
"응........알앗어 가봐"
이러고 하는데 그 다음부터
@오빠무리랑언니들이랑 저 신경안써요 ㅎㅎ
좋네요 ㅎㅎㅎ 피구부 들길 잘햇네요 ㅎㅎㅎ
이러고 끝낫어요 ㅎㅎ
그리고 전 기말고사에 집중 중이긴한테 ㅋㅋㅋ
내일이 시험인데 ㅋㅋㅋ
+저랑 몇몇 친구들이 ㅁㅁㅁ을 싫어한이유
ㅁㅁㅁ 3년동안 찐따엿어요 말 안통하고 지멋대로고
애들꺼 배껴서 지껄로 만드는 거 잘하고 (저도 당햇어요 ㅎㅎ)
지네 집 잘산다고 돈지랄 쩌러요 그리고 변태가 하는 짓 엄청 잘해대요
지꺼아니면 떨어트려서 망가져도 사과 "미안ㅋ"끝 ㅋㅋㅋㅋ (덕분에 제 휴대폰씨도 액정에 무늬가 생겻지욯ㅎ)
제가 입술이 색이 창백이랄까?좀 하얀색이예요 그래서 분홍색틴트사기엔 그래서
오렌지색인데 약간분홍빛도는거? 그런거 정보시간에 찾는데
애가 제 옆이라 ㅋㅋ 따라서 지도 찾아서 ㅋㅋㅋㅋ
화장품 사댓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사려고 본것들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파우치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란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저보고 화장왜하냐고 하면서 쳐발쳐발 ㅋㅋㅋㅋㅋ
와 기네요 ㅎㅎㅎㅎ.......
내일이 기말고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뭐하는 짓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쓰고선 읽어봣는데 ㅋㅋ 전역시 글 안 쓰는게 좋은것 같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