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ㅜㅡ누ㅜㅜㅜㅜㅜㅜㅜㅜ아찌!!!!!!!!!!!!!!!!!!!ㅜㅜㅜㅜㅜ미친...할짓없어서 나홀로숨바꼭질해봤거든? ㅜㅜㅜㅜㅜㅜ원래내가귀신을잘보긴하는데 ㅈㄴ이게진짜ㅜㅜㅜㅜㅜㅠㅜ 다 생략하고 걍ㅜㅜ인형술래다 하고 내방 뛰쳐들어와서 책상밑에들어갔다 폰들고 카톡하면서ㅜㅜㅜㅜㅡㅜ그러고 한5분쯤 아무일없다가ㅜㅜㅜㅜ갑자기 폰 뚝 꺼지는거ㅜㅜㅜㅜㅜ그래서 아 왔구나 하고 긴장타고있었더니 갑자기 내가 방 문 잠궈뒀는데 시발ㅜㅜㅜㅜ쾅쾅쾅엄청크게두드림ㅜㅜㅜ놀래가지고 쫄아있는데 여자목소리 가늘고높은게막 "아하하하하하하하!!!!!!!!!!!다알아 이년!!!!!!너거깄지 안나와????!!!!!"ㅜㅜㅜㅜㅜ시발겁먹고 그목소리들리고 쫌더있다가 가서 인형태우고ㅜㅜㅜㅜㅜㅜㅜ엄마왜안오지ㅜㅜㅜㅜ